우지한, “AI 진출은 컴퓨팅파워 극대화를 위한 준비작업”

우지한(Wu Jihan) 비트메인 공동창업자가 “비트메인이 AI 칩 산업에 진출한다”며 “이를 통해 제한적인 컴퓨팅파워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향후 인류의 최대 모순점은 날로 증가하는 데이터처리량과 제한적인 컴퓨팅파워 간의 모순이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해당 산업 종사자로써 그 장점이 가장 적절한 산업에 응용되길 바란다”며 “해당 산업의 발전을 통해 컴퓨팅파워의 효율을 극대화, 블록체인 산업과 결합하여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5년 안에 비트 메인 사장인 지한무 씨는 AI칩이 회사 수익의 40%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비트 메인은 현재 세계 최대 비트 코인 채굴기 제조사이자 네트워크 해시 전력의 약 50%를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비트 코인을 넘어 다양화에 적극 나서고 있어 비트 코인이 없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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