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7/6)

ADVFN CEO “BTC, 2만 달러 돌파에 앞서 2,000 달러까지 하락할 것”
최근 영국 런던 소재 금융정보회사 ADVFN의 최고경영자(CEO) 클렘 챔버스(Clem Chambers)가 “BTC는 역대 최고 가격까지 상승하기 앞서 하락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2만 달러를 상향 돌파하는 시점보다 2,000 달러까지 추락하는 시점이 먼저 올 것이다. 반면, 장기적으로 BTC는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금융위원회, 이달 중 ‘가상통화팀’ 정식과로 조직 개편
5일 에너지경제에 따르면, 이달 중 금융위원회가 조직 개편을 통해 ‘가상통화과’를 정식부서로 인정·신설할 예정이다. 금융위의 가상통화 관련 부서 공식 인정은 암호화폐 시장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려는 금융당국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콘센시스 “필리핀, 차세대 아시아 블록체인 샌드박스 될 것”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최근 블록체인 기술업체 콘센시스(Consensys)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책임자 Aiai Garcia가 “필리핀이 아시아 지역 블록체인 산업에서 아시아 지역 차세대 샌드박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IBM “호주 정부에 블록체인 데이터 보안 솔루션 제공할 것”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IBM이 10억 호주달러(약 7.4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하면서, 향후 5년간 호주 정부의 핵심 기술 파트너가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7…투심 회복 추세
5일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33 포인트)보다 4 포인트 상승한 37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그만큼 투자 심리가 회복됐음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주 해당 지수는 16 포인트를 나타낸 바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XEM,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센터 설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넴(XEM, 시가총액 16위)이 4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에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센터를 설립했다. 

Ethos 안드로이드 버전 범용 지갑, 미국 ‘상륙’
공식 채널을 통해 Ethos 범용 지갑(Ethos Universal Wallet)의 미국 출시 소식을 전했다.

태국(SEC) 암호화폐 거래 가이드라인 세부 사항 공개, 
태국 현지 미디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최근 암호화폐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 거래 가이드라인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 7개 코인(BTC, ETH, BCH, ETC, LTC, XRP, XLM)을 통한 ICO를 허용했다.

Qtum, v0.15.2 지갑 릴리즈
Qtum 공지에 따르면, Qtum Core Wallet v0.15.2가 릴리즈됐다.

BTG, 51% 공격 방지 위한 알고리즘 변경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비트코인골드(BTG, 시가총액 29위)가 기존의 Equihash PoW 알고리즘을 Equihash-BTG로 변경했다. 이는 ASIC 채굴자들의 네트워크 침투 및 이중 공격(51% 공격)을 막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호주 최초 승인 거래소, 리플 거래 출시
호주 최초의 승인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 리저브(Independent Reserve)’가 리플의 암호화폐 XRP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도 zebpay 거래소 법정화폐 입출금 서비스 중지
인도최대거래소 젭페이거래소 RBI 가이드 라인에 따라 은행 계좌 폐쇄로 루피 입출금 옵션 사용중지 

태국 정부, 암호화폐 관련 법안 ‘디지털 자산법’ 성립
태국 정부가 이달 초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성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이하 현지시간) 태국 당국이 지난 1일 암호화폐와 디지털 토큰을 정의하는 ‘디지털 자산법(Digital Asset Business Decree)’을 성립시켰다고 앱타임즈, 마이브로드밴드 등 암호화폐 관련 매체들은 보도했다.

英의원, 정부가 블록체인 부문 최고 책임자를 임명해야 한다고 제안
4일(현지시각) 영국 보수당 의원 에디 휴즈가 블록체인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는 영국 정부를 향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그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리더십을 발휘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렇게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영국의 정부 예산 11조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정부가 블록체인 부문 최고 책임자를 임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빗썸 해킹 여파로 가격 부풀리기, 일부 코인 타 거래소와 5배 차이나
해킹 여파로 빗썸의 암호화폐 입출금 서비스가 막히면서 빗썸과 다른 거래소 사이에 발생한 암호화폐의 가격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코인은 5배 가까이 가격이 급등했다. 유동성이 제한된 상황을 이용해 자전거래를 통해 거래량과 가격을 부풀리는 펌핑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IBM, 호주 정부와 파트너십 체결하여 블록체인 서비스 제공
IBM은 호주 정부와 7.4억 달러의 협약을 체결하여 미래의 5년 동안 호주 정부의 핵심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IBM은 국방부와 내정부등 포함한 연방 부문에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IBM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책임자는 IBM은 로컬 기구와 손잡아 호주의 정보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란, 자국 내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 검열
미국의 경제제재 압박을 받는 이란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검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부터 이란 정부는 자국 내 모든 암호화폐 거래를 검열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제재로 인해 이란 내에 자산 가치 하락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BCT)을 사들이고 있으며, 이는 암시장에서 미국 달러를 구하는 것보다 쉬운 것으로 전해졌다.

후오비 Australia는 공식적으로 BTC / AUD 개설
후오비 오스트레일리아 (Firecoin Australia)는 7월 5일 8시에 거래를 시작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현재 BTC / AUD, ETH / AUD, BCH / AUD 및 LTC / AUD의 거래 쌍이 열렸습니다. 후오비 Australia는 후오비 그룹 최초의 법적 환전 거래로서 호주 달러와 디지털 화폐의 교환을 실현하고 AUSTRAC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 이달 중 ‘가상통화팀’ 정식 신설
이달 중 금융위원회가 조직 개편을 통해 ‘가상통화과’를 정식 부서로 인정·신설할 예정이다. 금융위의 가상통화 관련 부서 공식 인정은 암호화폐 시장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려는 금융당국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위 관계자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달 중 가상통화(암호화폐) 관련 부서를 정규 부서로 승격시킬 예정이다. 현재 금융위는 금융서비스국 전자금융과 산하에 ‘가상통화대응팀’을 두고 있다.

카르다노, 테스트 넷 출시 예정
암호화폐 카르다노(Cardano, ADA)가 오는 7월 31일 새로운 테스트 넷(Test net) ‘IELE V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GitHub 코드 랭킹 발표, 1위 ZRX
GitHub는 최근 90일 코드 랭킹 순위 top 10을 발표했다. 1위는 ZRX, 2위는 ELF, 3위는 앞서 1위 자리에 있던 EOS이다. 나머지는 NULS, REN, ARK, TRX, RHOC, BTO, ZSC 등 순위이다.

플로리다 주 수석 재무관, 국가 차원의 “암호화폐 감독관” 설립할 것 지지
미국 플로리다 주의 수석 재무관(CFO) Jimmy Patronis는 플로리다 정부 산하 “암호화폐 감독관”이라는 직위를 설립하여 신흥 암호화폐 부문의 감독 관리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中 바이낸스 이상 거래로, 53억 번 투자자 인증 해
지난 4일 발생한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이상 거래 사태로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한 투자자가 이번 사태로 상당한 수익을 올린 사실을 인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투자자는 약 두 달 전 보유 중인 암호화폐 일부를 해당 거래소로 옮겨놓은 뒤 장난삼아 시스코인 등 개당 매도가 1.1비트 코인에 올려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지난 4일 이상 거래 현상이 발생하면서 어처구니없는 가격에 올려둔 시스코인 714개가 실제로 매각된 것. 해당 투자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번 거래로 약 53억 원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국회, ICO 가이드라인 등 논의 위해 암호화폐 콘퍼런스 연다.

이더리움 수수료(가스비) 80배 급등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쏠리면서 거래가 일어날 때 발행하는 수수료, 일명 가스비(gas prices)가 급등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4일 통상 이더리움 가스비는 0.01달러였는데, 0.8달러까지 치솟았다. 현재 가스비는 다시 0.5달러 수준으로 내려갔지만, 여전히 평상시 수준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다

베네수엘라, 노숙자 집 마련위해 암호화폐 사용
베네수엘라의 생활환경과 주택부장인 Ildemaro Villarroel는 베네수엘라 정부는 노숙자들을 위한 집 문제 해결을 위해 석유 암호화폐 페트로(Petro)를 자금으로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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