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주관 암호화폐 컨퍼런스 준비…”늦지만 규제 가이드라인 논의 될까?”

5일 국내 뉴스 매체에 따르면, 드디어 한국의 국회가 오는 9월 18일부터 3일동안 삼성동 코엑스와 일산 킨텍스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한다.

거래소·ICO(암호화폐공개) 등 블록체인 산업 규제 방안이 논의 될 예정이다. 국회 차원의 ICO 가이드라인에 대한 논의도 할 것으로 보이고, 이번 컨퍼런스에서 어느정도 구체적인 규제안이 나올지 주목된다.

이번 행사는 특정 정당이나 의원 주최가 아닌 각 당이 협력하는 형태로 국회 차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준비위원회에는 정병국 바른정당 의원·김세연 바른한국당 의원·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회장으로 참여했다. 

늦었지만 한국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통해 적절한 규제안이 하루 빨리 정립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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