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7/5)

러시아 국영은행 “암호화폐, 기존 결제 시스템 대체 못해”
타스 통신에 따르면, 국영은행인 러시아 저축은행(Sberbank)의 Herman Gref 은행장이 “암호화폐는 절대 전통 결제 시스템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며 “법정화폐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다만 블록체인 등 새로우 기술의 개발을 억압하는 것은 찬성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해당은행 측은 6가지 암호화폐로 구성된 펀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즈벡 대통령, 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경제 발전 법령 서명

영국 보수당 의원 “정부, 블록체인 통해 지출 줄여나가야”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간) 영국 보수당 의원 에디 휴즈(Eddie Hughes)가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사회 자유 실현, 신뢰 사회를 구축해야 하며, 정부 지출 중 105억 달러 절약 목표를 실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태국 SEC, 오는 16일 ‘암호화폐 발행 규정’ 발효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간)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발행 규정’이 오는 16일 정식으로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해당 규정에 따르면, 암호화폐 발행 측은 반드시 태국 당국에 등록된 법인이어야 하며, 기관 투자자, 거액 투자자,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등 업체에 한해 수량 제한없이 암호화폐의 제공이 가능하다. 또, 개인 투자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암호화폐는 최고 30만 바트(약 1,000만 원) 상당으로 제한된다.

중국 평가기관, IOTA에 ‘B+’등급…순조로운 프로젝트 진행
중국 암호화폐 프로젝트 평가 스타트업 SNC(Standard Consensus)가 IOTA의 리스크 등급을 B+로 평가했다. 이는 ‘보통’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에 대해 SNC 측은 “프로젝트 진행이 상대적으로 순조롭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술팀을 보유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토큰인사이트, ETH에 ‘A’ 등급 평가
최근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업체 토큰인사이트(TokenInsight)가 ETH를 ‘현재까지 가장 성공한 범용 플랫폼 프로젝트’라며 ‘A’ 등급을 부여했다. 토큰인사이트는 “ETH의 시가총액은 BTC의 뒤를 이어 암호화폐 시장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종합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 향후 프로젝트는 내·외적인 변수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온라인 암호화폐 평가기관, PAI에 ‘A-‘ 등급 부여
4일(현지시간) 중국 암호화폐 평가 기관 ‘쾅런연구소’가 첫 번째 자체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인도 중앙은행 “암호화폐, 화폐 아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중앙은행이 “인도 국경 내 형행법에 의거, BTC와 기타 암호화폐는 화폐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RAM 텔레그램 커뮤니티서 댄 라리머 사칭 유저 등장
IMEOS에 따르면, RAM 텔레그램에 @DanL777 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댄 라리머 사칭하는 유저가 EOS 관련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세청, 코인활용 범죄행위에 전쟁 선포… 글로벌TF 꾸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IRS)이 가상통화를 활용한 자금 세탁 등의 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했으며 네덜란드, 영국, 캐나다, 호주의 과세 당국과 함께 국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국경을 넘어선 탈세 행위를 단속할 전망이다.

비트메인, 이오스 네트워크 거래 처리..BP로 선출돼
비트메인이 EOS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처리하는 21인의 블록프로듀서 BP에 올랐다.

라인 암호화폐거래소 “태풍일까, 미풍일까”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7월 중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를 공식 출범한다. 이에 비트박스가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 주, ‘블록체인 관련 법안’ 통과 못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ETHNews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의 합법적 지위를 주장하는 5553호 의회 법안(House Bill 5553)이 최종기한(deadline)을 준수하지 못해 일리노이 주 하원 의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리플 엑스래피드(xRapid), 지불 수수료 “연간 12억~21억 달러” 절감 효과
리플은 미국과 멕시코 간의 지불을 위해 엑스래피드를 사용하는 금융 기관이 일반적으로 외환 브로커에게 지불하는 금액의 40-70 %를 절감했다고 말했다.

에드라 코리아 “모바일 마이닝 통해 통신요금 무료화 시대 열겠다”
블록체인 기술 개발기업 에드라코리아는 최근 통신료 무료화를 내걸고 모바일 생태계를 바꾸겠다는 전략을 발표,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에드라는 이를 위해 업계 최초 △모바일 기반 코인 발행 △3중 검증(Triple Verification) 블록체인 기반 안전성 확보 △ 코인 전자지갑에 콜드 월렛 및 페이퍼 월렛 기능 부여 등을 통해 모바일 금융 환경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에드라가 내세우는 통신료 무료 기반은 우선 누구나 모바일을 통한 일상 생활이 코인 채굴로 연결된다는 점이 이채롭다.

버뮤다 정부, 블록체인 스타트업 전용은행 설립 위해 은행법 개정
버뮤다가 글로벌 블록체인 중심지로 자리잡기 위해 본격 나서고 있다. 블록체인 관련 규제를 풀고 스타트업에 우호적인 정책을 마련해 신산업 중심의 경제활성화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3일(현지시간) 버뮤다 정부는 블록체인·핀테크 업체 전용 은행을 설립할 수 있도록 은행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현지 은행들이 규제에 묶여 핀테크·블록체인 기업에 뱅킹서비스 제공을 꺼리자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다.

바이버, 라쿠텐 암호화폐 1년 내 러시아서 상용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전문으로 하는 인터넷 기업 바이버(Viber)가 러시아 시장에서 모회사인 라쿠텐의 암호화폐를 1년 내에 상용화 한다. 자멜 아가오와 바이버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서비스 개시가 예정돼 있는 국가의 목록에 러시아가 들어 있다”며 “라쿠텐의 암호화폐는 바이버의 전자지갑을 통해 러시아에서 6~12개월 이내에 상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 대법원, ‘금융권 내 암호화폐 거래 전면 금지’ 지침 입장 고수
인도 대법원이 인도준비은행의 ‘금융권 내 암호화폐 거래 전면 금지’ 지침에 입장을 함께 했다. 3일(현지시각) 디파크 미스라 대법원장은 최종 판결이 내려질 때까지 인도준비은행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 조치를 철회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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