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9대 은행, 블록체인 기반 국제 금융 거래 플랫폼 구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유럽 9대 메이저 은행들이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국제 금융 거래 플랫폼 위트레이드(we.trade)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IBM 블록체인 플랫폼과 하이퍼렛져 패브릭(Hyperledger Fabric) 기술을 융합 및 개발된 것으로, 도이체 방크(Deutsche Bank), HSBC, KBC, 나티식스(Natixis), 노르디아 은행(Nordea), 라보 은행(Rabobank), 산탄데르 은행(Santander), 소시에테 제네랄(SociétéGénérale)과 유니크레딧(UniCredit)이 공동 개발했다.

현재 ‘위.트레이드’는 유럽 11개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다. 최고 운영 책임자인 로베르토 맨콘(Roberto Mancone)은 “기타 유럽 등지의 다른 은행과 고객들의 동의를 얻어 플랫폼 사용을 확장하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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