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전자 결제 업체 치위(Qiwi), 암호화폐 투자 은행 출범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최대 전자 결제 업체 중 하나인 치위(Qiwi)의 블록체인 계열사 임원은 해시(HASH)라고 불리는 암호화폐 투자 은행을 출범시켰다. 

이 새로운 사업은 블록체인 개발과 컨설팅에 주력하기 위해 지난 3월 설립된 치위(Qiwi) 계열사인 치위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의 고위 임원이 주도하고 있다. 

해시(HASH)는 “러시아 최초의 암호화폐 투자 은행”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고객의 ICO를 관리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치위(Qiwi)의 파트너인 콘스탄틴(Constantine)는 “이미 비트퓨리 캐피탈(Bitfury Capital), 아이테크(Itech), 인벤쳐(In Venture), 타켓글로벌(Target Global), 호쇼(Hosho), 포쓰(Forth), 루크스탁(RootStock)을 포함한 국제적인 핀테크 회사들과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해시(HASH) 팀은 러시아 의회가 올 가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규제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다른 법적 환경에서 프로젝트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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