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카, 6월 30일에 두번째 테스트넷 출범

6월 30일에 질리카(ZIL)가 두번째 버전의 테스트넷을 정상적으로 출범시킴으로서 로드맵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고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가 6월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질리카는 높은 처리량의 스마트 계약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구축한 블록체인으로 디지털 광고, 금융, 게임이나 빠른 트랙잰션이 요구되는 산업에 이상적인 암호화폐다. 또한 질리카는 다른 기존 플랫폼에 통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록체인에 구애 받지 않으며 다른 블록체인에서 들어 보지 못한 유연성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간의 상호 운용성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킬라언어로 만든 스마트 계약은 계약이 시작되기 전에 오류를 발견할 수 있어서 개발자는 이더리움에서 패리티 해킹 문제가 발생한 경우처럼 취약성이 발견되기 전에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취약성을 발견할 수 있다. 

테스트 넷의 두번째 버전의 코드 네임은 D24로 지어졌으며, D24는 개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 스킬라(Scilla)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시작할 수 있는 작업 환경과 같은 많은 새로운 흥미로운 기능을 선 보일 것이다. 그리고 스킬라로 만든 스마트 계약은 계약이 시작되기 전에 오류를 발견할 수 있어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취약성을 발견할 수 있다. 

3/4분기에 들어서면서 트론과 질리카 같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트론과 질리카는 각각 고유한 개발자 친환경적인 특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더욱 흥미로운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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