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7/1)

UAE은행·EIBFS “블록체인 기능 교육 강화”
UAE은행과 금융연구소(EIBFS)가 아랍에미리트(UAE) 주요 은행·보험사와 협력하여 EIBFS Fintech 교육 실험실을 설립했다. 블록체인, AI,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앱 개발, 디지털 솔루션 등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을 통해 미래 업계의 수요를 충족 시키겠다는 것이다.

유니온 스퀘어 벤처 “암호화폐 시가총액 수조 달러 달할 것”
뉴욕 소재 벤처캐피털 유니온 스퀘어 벤처(Union Square Ventures)의 앨버트 웨그너(Albert Wegner)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암호화폐가 살아남든, 어떤 버블이 일어나든,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결국 수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불법 채굴 프로그램, 다수 웹사이트에 영향
암호화폐 전문 매체 BTC매니저(btcmanager)는 RiskIQ가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 415개의 상용(frequented) 서버가 채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으며, ’.com’, ‘.fm’, ‘.net’ 도메인에서 각각 4,268개, 3,027개, 388개의 불법 채굴 사례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6월 ICO 모집 자금 34% 감소
ICO 전문 분석업체 ICO데이터(icodata)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 동안 ICO를 통해 모집된 자금이 5.73억 달러로, 5월의 8.68억 달러 대비 33.9% 감소했다.

日, 블록체인·암호화폐 통해 ‘경제호황’
스프투니크(sputniknews)에 따르면, 일본 경제가 향후 블록체인 산업을 통한 호황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부 CEO들과 일본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일본이 암호화폐 등 금융혁신을 통해 무역수지를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존 맥아피 “암호화폐 혁명, 거래소부터 공략해야”
세계적인 인터넷 보안 솔루션 기업 맥아피(McAfee)의 설립자 존 맥아피(John McAfee)가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암호화폐 투쟁 중, 기존 시스템을 전복시키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은행 및 정부가 연계된 거래소부터 공략해야 한다”며 “탈중앙화 거래소(Distributed exchanges)의 등장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 중에서도, 힛빗(hitbtc)이 최악(the worst)”이라고 전했다.

패트릭 다이 “토큰 프로젝트의 99%, 실패할 것”
퀀텀(QTUM, 시총 21위) 창시자 패트릭 다이(帅初)가 30일 블록체인 컨퍼런스(世界区块链大会)에서 “통계적으로 벤쳐캐피탈이 투자한 프로젝트 중 95%가 실패하듯, 백서를 기반으로 한 토큰 프로젝트 중 99%는 실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암호화폐 시장에는 주식시장과는 다르게 구체적인 밸류에이션 모델이 없기 때문에, 가격조작과 무분별한 투자로 비롯된 문제들도 빈발한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CEO “기관 투자자, 암호화폐 회복세 ‘주시'”
블룸버그에 따르면, 디지털 지갑 및 정보서비스 업체 블록체인(blockchain Ltd.) CEO 피터 스미스(Peter Smith)가 최근 인터뷰 중 “기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세를 보여야 투자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행 전 부총재 “중앙은행, 현행 법정화폐 디지털화해야”
중국의 국영 상업은행인 중국은행의 전 부총재 왕용리(王永利)가 국제 금융 포럼에서 “법정화폐 시스템에서도 토큰, 상품권 등이 가능하다. 중앙은행의 화폐 디지털화는 ‘현행 법정화폐의 디지털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독일 금융안정에 위협되지 않아
독일 연방하원 금융안정위원회의 한 보고서에서 암호화폐는 국가의 금융안정에 위협을 끼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또한 연구보고서는 암호화폐시장의 파동성이 크지만 암호화폐 산업 규모가 여전히 작고 은행, 보험회사와 펀드들은 이에 참여하지 않았기에 가격 급등락에 시총이 대폭 증가 하지만 암호화폐가 금융안정성에 대한 영향은 제한돼있다고 밝혔다.

뉴욕주 주지사 후보자 “비트라이센스 폐기하겠다” 공약
뉴욕주 주지사 후보인 래리 샤프(Larry Sharpe)는 비트라이센스(Bitlicense) 폐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카카오, 7월 중 암호화 플랫폼 구축 위한 자금 조달 고려”
카카오가 7월 중에 암호화 플랫폼 구축에 관심이 있는 파트너 회사들로부터 펀드 조성을 위한 사모발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상화폐 판매 올해 5개월간 15조원…작년 전체의 두 배
다국적회계컨설팅그룹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보고서에서 “올해 5월 말까지 537개의 화폐 공개가 이뤄져 총 디지털 통화 판매액이 137억 달러(15조3천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보고서 “시가총액 2,230억 달러까지 하락” 예상 적중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월가의 금융서비스업체 퀸난 & 어소시에이츠(Quinlan & Associates)가 지난 1월 발표한 암호화폐 시장 분석 보고서의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2,230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적중했다. 해당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향후 결제 수단으로 발전하지 못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말 1,800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美 CFTC “CBOE 비트코인 선물 순 숏 포지션 최저 수치 기록”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비트코인 선물 순 숏 포지션이 227 건 감소한 1,368 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 12월 이후 최저 수치이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6…’극단적 공포’
30일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29일)보다 4포인트 내린 16을 나타내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인기 많은 코인 TOP3, BTC, EOS, ETH
후오비(Huobi)의 블록체인 빅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인기가 많은 암호화폐는 비트코인(BTC), 이오스(EOS), 이더리움(ETH)인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관련 인기 검색어는 ‘반등’, ‘리스크’, ‘배당’이다. 중국 내 암호화폐 거래소 중 후오비, 에프코인(Fcoin), OKex가 인기 거래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깃허브(Github) 커뮤니티에서 이번 주 코드 활성도가 가장 높은 코인은 BTC, ETC, EOS로 나타났다.

Qiwi, 암호화폐 투자은행 HASH 설립 예정
비트코인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러시아의 유명 전자 결제 회사 키위(Qiwi)의 자회사인 QBT가 러시아 내 최초의 암호화폐 투자은행 해시(HASH)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또한 QBT는 고객사의 ICO 자금을 조달을 지원할 예정이며, 대상은 최소 3번의 ICO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DFund “후오비 슈퍼 노드에서 철수”
중국 블록체인 대표 투자기업 디펀드(DFund)의 설립자 짜오둥(赵东)이 웨이보를 통해 “디펀드는 오늘부터 후오비(Huobi) 슈퍼노드에서 철수하고, 하닥스(Hadax)의 어떠한 투표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드 캐피탈(Node capital, 节点资本)의 CEO인 두쥔(杜均)도 오늘 후오비 슈퍼노드에서 손 떼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 대규모사업 위해 아시아 2곳의 기업과 파트너쉽 체결
6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언론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타이완 자회사는 블록체인 개발 사업을 위해 기술 투자 회사인 China Binary Sale Technology와 High Cloud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블록체인 CEO “기관 투자자, 암호화폐 회복세 ‘주시
블룸버그에 따르면, 디지털 지갑 및 정보서비스 업체 블록체인(blockchain Ltd.) CEO 피터 스미스(Peter Smith)가 최근 인터뷰 중 “기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세를 보여야 투자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中 블록체인 산업연맹 “암호화폐, 퍼블릭 블록체인 발전에 ‘관건’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위엔따오(元道) 중관춘(中关村, 중국의 실리콘 밸리) 블록체인 산업연맹 이사장이 30일 저장(浙江)성에서 열린 세계 블록체인 컨퍼런스(世界区块链大会)에서 “암호화폐 없이는 퍼블릭 블록체인의 발전을 논할 수 없다”며 “그 외, 실물경제 도입가능성과 기존 금융체계를 탈피한 새로운 금융체제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前PBOC 금융연구소장 “암호화폐, 유행 지속될 것”
중국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스제(币世界)에 따르면, 야오위둥(姚余栋) 전(前) 중국 인민은행(PBOC) 금융연구소장이 “암호화폐 유행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금융시장의 유동성 부족 현상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비트메인 공동 설립자 “토큰 합법화, 블록체인 산업 발전 촉진할 것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글로벌 대표 채굴업체 비트메인의 공동 설립자 쟌커투안이 30일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속도는 토큰의 합법화 과정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데이터는 AI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생산자료가 되고, 블록체인은 생산관계를 개선해, 미래 AI시대에 알맞게 데이터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의 블록체인 기업들은 블록체인 상에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토큰을 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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