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벤처캐피털, 1.6억 달러 규모 tZero 토큰 투자

CCN 보도에 따르면, 홍콩 소재 벤처캐피털 기업 GSR 캐피털이 1.6억 달러 규모의 tZero 보안 토큰을 매입했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GSR 캐피털은 1억 6천만달러 상당의 토큰을 토큰당 10달러의 가격에 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안(Security) 토큰은 전통적인 금융 부문과 블록체인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반면 주식, 상품 또는 주식과 같은 실제 자산에 의해 보증된다. tZero는 4월 초에 보안(Security) 토큰 거래 플랫폼 프로토콜을 제안했다.

해당 토큰은 ERC-20 형식으로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되며, 회사의 지분이나 의결권은 부여되지 않으나 배당금이 주어진다. tZero는 총 수입의 10%를 분기별로 토큰 보유자에게 분배할 예정이다. tZero는 합법적 승인을 받은 최초의 증권토큰 거래소를 설립하기 위해 보스턴 증권거래소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tZero 토큰 프로젝트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인 오버스탁의 설립자인 피트릭 번(Patrick Byrne)이 주도하고 있다.

tZERO에 대하여
tZERO는 오버스탁(Overstock.com)의 대주주로 하는 자회사이다.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로 알려진 암호화된 분산형 슬라이더를 기반으로 핀테크(FinTech)의 개발과 상용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처음 시작된 이래로, 이 회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여 금융시장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GSR 캐피탈에 대하여
GSR은 2004년에 소니 우와 리처드 림(Sonny Wu and Richard Lim)에 의해 설립되었다. 오늘날 GSR 벤쳐스, GSR 유나이티디 케피탈, GSR 캐피탈 등 3개의 그룹이 독립적 이면서도 상호보완 적으로 운영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016년 협력사들이 설립하였고 GSR Capital은 베이징, 홍콩, 미국에 사무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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