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 위원회, 암호화폐에 대한 엄격한 AML 가이드 라인 발표

암호화폐 전문 매체들이 일제히 한국의 최상위 금융 감독 기관은 암호화폐에 대한 개정된 자금 세탁 방지(AML) 지침을 발표를 보도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금융 위원회(FSC)는 국내 3개 은행에 대한 현장 검사를 실시하여 AML 가이드 라인을 강화했다. 

암호화폐 규제는 엄격해졌지만 시장은 긍정적
정부가 제시한 새로운 정책은 암호화폐 거래소 안팎에서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을 알아채고 암호화폐 거래소와 연관된 금융 계좌를 밝혀냄으로서 “김치 프리미엄”이 재등장하는 것을 막기 위함에 목적이 있다. 
 
정부가 실행한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AML 및 KYC 제도 실시 및 확장 관련 새 정책은 한국 정부가 암호화폐 시장을 규제하려는 의지를 잘 보여준다.

암호화폐 부문은 이제 합법적 산업
해킹 공격 사건, 보안상의 결함이 연이어 발생한 후 한국 정부는 시장을 규제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투자가들 및 투자가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거래소를 규제하는 계획을 밝힌 것이다.

한국 정부가 발표한 암호화폐 거래소 겨냥 새로운 돈세탁 방지 지침서는 당국이 암호화폐 시장을 올바르게 규제하기 위해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7월이 되면 국내 규제 당국들은 더 나은 시장 구조를 위해 은행 및 거래소와 협업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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