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안보 고문 “암호화폐, 외부 정치 개입 세력에 이용되기 적합”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회 안보 관련 고문이 상원 의원들에게 “암호화폐는 미국 국내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하는 세력에 딱 맞게 만들어 졌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Financial Integrity Network의 데이비드 머레이 부총재는 “암호화폐가 해외에서 규제 감독을 피해 특정 정치세력을 지원하는 데 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원 지불 협회(Identity and Payments Association, IDPAY) 이사 듀웨케(Dueweke)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러시아가 암호화폐를 사용해 미국의 정치 체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듀웨케(Dueweke)는 블록체인 기술의 “믿을 수 없는 가능성”에 대해 높게 평가하면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해 언급했다.
“이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나쁘지 않으며, 현금이나 신용 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으며, 그것들에 오명을 붙여서는 안 된다.”

듀웨케(Dueweke)는 가상화폐를 범죄에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 기관과 민간이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적인 차원에서 미래의 협력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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