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오, “비체인과 퀀텀은 차기 암호화폐의 승자”

이더리움의 공동설립자이자 억만장자로 유명한 앤서니 디 이오리오(Anthony Di Iorio)는 암호화폐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며 특히 비체인과(VeChain)과 퀀텀(Qtum)에 주목하고 있다고 유즈더비트코인(UesTheBitcoin)이 6월 26일 보도했다.

게다가 현재 디센트럴(Decentral)과 잭스(Jaxx)의 대표이기도 한 이오리오는 멀지않아 암호화폐가 성장할 것이며 블록체인 기술은 인터넷보다 더 위대하며 그 어떤 것도 이런흐름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비체인과 퀀텀과 같은 프로젝트를 포함한 차기 암호화폐 승자들의 본거지가 될 수 있다며 자신은 비체인과 퀀텀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체인은 특히 금융 서비스와 공급망 관리 및 스마트 계약을 위해 개발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모든 솔루션을 기업에 적용할 수 있다. 비체인은 6월 30일에 메인넷 출범할 계획으로 현재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ERC20 토큰이다.

퀀텀은 오픈소스 스마트 계약을 제공하는 분산형 플랫폼이자 가치 전달 프로토콜로 스마트 계약에 사용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퀀텀은 개발자가 Python, Go, Rust 등과 같은 주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분산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다.

이더리움과 같은 일부 특정 네트워크는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야 하므로 개발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는데 중요한 장벽이 되고 있다. 만약 Python, Go,  C++ 등과 같은 보편화된 프로그램밍 언어가 사용될 수 있다면, 많은 개발자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사업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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