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6/27)

로버트 실러 “비트코인은 일종의 사회적 현상”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쉴러 예일대 교수가 “비트코인은 일종의 사회적 현상이자 유행”이라고 말했다. 또한 “비트코인은 세대적 성질과 지리학적 성질을 띈다”고 덧붙였다.

日 경제산업성, 대학 학위 발급에 블록체인 활용
일본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이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통해 대학 학위 증명서의 온라인 발급을 추진할 예정이며, 2019년 이후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INSUR, PNP 보험 프로젝트 합류
외신에 따르면, 보험 전문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인슈어체인(INSUR)이 플러그엔플레이(Plug and Play, PNP)보험 기술 프로젝트에 참여, PNP 생태계에 합류했다. PNP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페이팔, 구글, 렌딩클럽(LendingClub), 드랍박스, 로지텍 등 프로젝트를 양성한 바 있다.

맥킨지 보고서 “블록체인, 상업화까지 3~5년”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 투자에 적극적인것과 별개로, 블록체인이 광범위하게 상업화 되기까지는 3~5년의 시간이 남아있다”라고 분석했다. 맥킨지는 10년 이내로 전세계 자산 거래의 10%가 블록체인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스티븐스 공대 연구팀 “BTC, SNS와 일정한 상관관계 있다”
경제 미디어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imic Times)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스티븐스 공대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의 가격은 투자자들의 심리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며 “SNS와 비트코인 가격의 움직임에 일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평상시 SNS를 잘 이용하지 않는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비트코인을 옹호하는 글을 쓸 경우, 실제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중앙은행, “CBDC 추진계획 없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오늘 호주 중앙은행(RBA)과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모두 “단기적으로 중앙은행 발행 암호화폐(CBDC)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거시적인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아직 장점보단 단점이 많다는 설명이다.

DASH, 오스트리아 우체국에서 구매 가능
대시(DASH, 시총 14위)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오스트리아 소재 400여개의 우체국에서 현금으로 DASH를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BIS 경제 고문 “암호화폐, 유가증권으로 봐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의 경제 고문 신현송(Hyun Song Shin) 연구개발팀 책임자가 “사람들이 투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구매한다면, 암호화폐는 증권, 채권 등 유가증권으로 분류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해외 분석가, 비트코인 가격 큰폭의 하락 후 반등 예상.
외신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TradingAnalysis.com의 설립자인 토드 골든(Todd Gordon)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2019년 10,000달러 이상으로 반등하기 이전 4,000달러 선까지 하락할 것이라 예측했다.

마운트곡스 보유 비트코인 13만개 내년 2월14일까지 시장매각 금지
2014년 대규모 해킹피해를 입고 파산절차를 밟아온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Mt.Gox)가 기업회생절차로 전환됨에 따라 2019년 2월까지는 보유중인 비트코인 13만여개를 내다팔지 않기로 했다. 또 이미 매각한 비트코인 대금을 내년 1분기까지 해킹피해자들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지속된 시세 하락에도…美전문가 “비트코인, 끝난 것 아니다”
일본 금융청의 업무개선 명령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악재가 될 수도 있다”면서도 “장기적으로 봤을 땐 거래소들을 더욱 번창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고팍스 “암호화폐 거래소 표준 제시하고파”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를 운영하는 스트리미의 이준행 대표는 25일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출입 기자 대상으로 ‘상장 심사 기준 및 상장 원칙’ 설명회를 열고 “암호화폐 거래소의 (모범적) 표준을 제시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핫라인’ 구축한다
정부가 ‘빗썸 해킹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관리·감독 강화에 나선다. 우선 암호화폐 거래소 ‘빅4’를 비롯해 약 20여개 업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핫라인을 구축, 보안 취약점 개선 사항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중국 주도 연구 암호화폐 순위 발표…이오스 1위, 비트코인17위
글로벌 공공체인 기술 평가 지표 (Global Public Chain Technology Evaluation Index)라는 제목의 연구 결과는 지난 6월 20일 상해 사이언스홀 (Shanghai Science Hall)에서 발표됐으며 이 연구에 의하면 30개의 주요 암호화폐 중 이오스가 1위, 이더리움이 2위 비트코인이 17위였다.

블록체인 데이터베이스, 그렇게 안전하지는 않다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에는 “안전한 분산 하이퍼레저(hyperledger)”라는 말이 단골로 등장한다. 하이퍼레저라는 표현에는 아무런 유감이 없다. 다른 말로 하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연결된 레코드 목록이라는 뜻이다. 체인에 추가되는 새로운 레코드를 검증하는 방법을 기술하는 프로토콜을 통해 피어 투 피어 네트워크에서 통신이 이뤄지므로 분산이라는 표현에도 문제가 없다.

日재무상 “55% 코인 거래세 낮춰야…형평성 어긋나”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가상통화 거래세율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대 55%에 이르는 현행 세율이 조세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25일(현지시간) 가상통화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아소 다로 부총리가 참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비트파이넥스 최고전략책임자 빌 포터 사임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중 4위에 오른 비트파이넥스의 필 포터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자리에서 물러났다. 포터는 24일(현지시각) 블룸버그를 통해 최근 비트파이넥스의 운영 방침이 차츰 변하면서 지금이 자신이 사임할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셀링크, 중국에서 블록체인 게임개발 콘테스트 개최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 중인 셀링크가 중국에서 세계 각국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게임개발 콘테스트(Blockchain Game Development Contest-China)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알리페이,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시스템 시험 성공
외신들은 25일(현지시간) 중국의 알리페이(AliPay)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송금 서비스 시험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Alibaba)그룹의 잭 마(마원) 회장이 창업한 알리페이는 홍콩과 필리핀 사이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교차 송금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해 시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노, 안드로이드 버전 지갑 보안 문제로 곤욕
수수료 없이 신속한 거래가 가능한 암호화폐 나노가 예상치 못한 기술적인 문제 탓에 보안에 차질을 빚고 있다. 나노는 수많은 유저가 오랜 기간 기다린 암호화폐 지갑을 지난 21일 출시했다. 그러나 나노는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안드로이드 버전 지갑이 코딩에 문제가 발생해 보안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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