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체인, 메인넷 출범 앞두고 후오비에서 토큰 스왑 지원

6월 23일에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프로(Huobi Pro)가 비체인(Vechain) 메인넷 스위치를 지원하기로 발표했다고 암호화폐 전문지인 AMB크립토가 24일(현지시간)에 보도했다. 후오비 프로는 VEN 토큰 스왑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어떠한 조치도 취할 필요가 없으며, 메인넷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후에는 토큰을 인출할 수 있다.

메인넷은 기존에 존재하는 플랫폼에 종속되어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으로 비체인은 현재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파생되어 만들어진 토큰이다. 비체인은 금융 서비스에 초첨을 맞춘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메인넷 출범후에 비체인토르(VechainThor)라고 불리게 된다.

비체인토르 메인넷 출범은 6월 30일 예정으로 비체인토르 메인넷을 통해 VEN 보유자는 개당 100개의 VET를 받게된다. 이는 적은 액수의 거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토큰을 거래소에 넣어두지 않는 보유자들을 위해 스왑을 제어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 메인넷이 출시되면 모든 VEN 토큰을 새 지갑으로 전달하여 VEN에서 VET으로 교환된다.

비체인토르의 출시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비체인은 런던에 본부를 둔 다국적 프로페셔널 서비스 네트워크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Price Water House Coopers) 및 독일 철도회사 DBSchenker와는 협업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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