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6/25)

조셉 영 “이 가격에 BTC, ETH 살 수 있어 기쁘다”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현재의 가격에 실망치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나는 이 가격에 비트코인, 이더 등 암호화폐를 살 수 있어 기쁘고, 가격이 다시 하락한다면 더 많이 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USDT 거래량 증가 추세 ‘뚜렷’…32억 달러 기록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테더(USDT, 시가총액 11위)의 24시간 거래량이 32 달러까지 증가, 거래량 순위 2위에 올랐다.

리히텐슈타인 총리 “암호화폐, 블록체인 잠재력의 일부에 불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아드리안 하슬러(Adrian Hasler) 리히텐슈타인 총리가 해당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토큰 경제 내 블록체인 응용 사례의 일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합법적인 ‘지불 수단’의 특징을 가진 안정적인 토큰과 ‘자급자족(self-sustaining)’형 암호화폐는 구분되어야 한다.

BIS 조사국장 “암호화폐, ‘지불 수단’되기 힘들 것”

英 영란은행 총재 “블록체인 도입해 ‘총액 결제 시스템’ 재구성할 것”
외신에 따르면, 최근 마크 카니 영란은행 총재가 런던 맨션 하우스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분산원장 기술(DLT) 도입을 위해 총액결제시스템(RTGS)을 재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암호화폐 채굴, 별도 허가 없이 진행 가능”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번 주 우크라이나 당국이 암호화폐 채굴 회사들의 채굴 업무에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으며, 해당 정책은 단기간 내 변경되지 않을것 이라고 밝혔다.

MS, 블록체인 기술로 게임사에 저작권료 데이터 실시간 전송
마이크로소프트가 저작권료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게임 업체에 전달하는 블록체인 솔루션을 개발했다.

인도 RBI 암호화폐 제한령… 거래소는 ‘분주’
인도의 암호화폐 금지령 시행일이 다가오자 각 거래소들은 법정화폐 예금 및 이체를 중지하는 대신 코인 간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젭페이(Zebpay)는 지난 목요일 은행 계좌가 폐지된 코인 간 거래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노코인(Unocoin)의 경우 자산관리상품 ‘암호 바스켓’을 출시하여 시가총액 및 거래량에 기반해 암호화폐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을 츨시했다. 인도 대법원은 암호화폐 금지령 시행 2주 후인 7월 20일 금지령에 대한 반대 의견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블록체인으로 정치 투명성 확보”
암호화폐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에 따르면,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인이 블록체인을 도입해, 정치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스위스 연방의원 “블록체인 기술, 스위스 모든 경제에 스며들 것”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의 발표에 따르면, 스위스 연방의회 의원 요한 슈나이더 암만(Johann Niklaus Schneider-Ammann)이 “블록체인 기술은 머지 않아 스위스의 모든 경제에 스며들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제2의 빗썸 사태 막는다’…거래소 감독 강화
정부가 ‘제2의 빗썸 해킹 사태’를 막기 위해 관리·감독 강화에 나선다. 우선 암호화폐 거래소 ‘빅4’를 비롯해 약 20여개 업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핫라인을 구축, 보안 취약점 개선 사항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바하마 “디지털 화폐 발행”
중앙 아메리카의 쿠바 북동쪽 카리브해에 위치한 바하마(Bahamas)가 디지털 화폐 도입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바하마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바하마의 부총리이자 경제장관인 케이 피터 턴퀘스트(K.Peter Turnquest)는 중앙은행이 파일럿 형태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것이며, 바하마가 카리브해의 디지털 낙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최초로 암호화폐를 다룬 만화잡지 등장
최근 일본에서 창간돼 3,4주 간격으로 발행되는 만화잡지 ‘크립토’(Weekly Crypto)는 총 4개의 만화와 2개의 칼럼 모두 암호화폐를 소재로 다뤘다.

세계 각국은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축인 블록체인 산업 육성에 적극…중국도 홍콩에서 ICO 허용
세계 각국은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축인 블록체인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블록체인 기술의 결과물인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도 풀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공개(ICO)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암호화폐에 가장 보수적인 정책을 써오던 중국마저 홍콩에서 ICO를 허용하고 나섰다.

한국 정부 여전히, ICO금지 고수
한국 정부는 여전히 ICO 금지를 고수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국내 블록체인업체라도 ICO를 하려면 해외로 나가야 한다. 해외에서 별도 회사나 재단을 설립해 자금을 모으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관련 일자리는 외국인에게 돌아가고 있다.

싱가포르에 몰려간 韓 블록체인 기업들
전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암호화폐 발행을 통해 투자금을 모집하는 암호화폐공개(ICO)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없어 아쉽다는 볼멘 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 기업들도 이미 다른 나라에서 법인을 세우고 ICO에 나서고 있는데 굳이 ICO를 정부가 나서서 막아설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 여전히 건재할 수밖에 없는 이유 ‘셋’
1. 최근의 부정적 투자심리가 비트코인 가격 바닥이 임박했음을 나타내는 신호 2.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긍정적 소식 3. 마운트곡스 청산이 내년으로 연기
켈리는 “세 가지 재료가 비트코인의 중기적 랠리를 이끌 수 있다”며 “특히 일본과 한국의 긍정적 시장 움직임은 시장의 안정적 성장과 투자자 신뢰회복에 기여, 장기적 호재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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