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A, 대만 금융지주회사 시노팩과 양해각서 체결

IOTA가 시노팩(SinoPac)과 탱글(Tangle)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디지털 혁신 환경을 공동으로 연구할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유즈더비트코인이 6월 22일 보도했다.

IOTA 재단과 시노팩이 서명한 양해각서는 즉시 발효되며 이들 두 회사가 혁신 과정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시노팩은 대만의 주요 금융 지주회사로 얼마 전부터 블록체인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IOTA와 협력하고 있다. 시노팩은 이 양해각서 체결로 인해 IOTA의 탱글 및 기타 분산원장 기술을 금융 업무에 적용시키기 위한 연구를 할 예정이다.

시노팩은 IOTA의 탱글 및 데이터 불변성을 사용하는 아이서티피케이트(iCertificate)로 알려진 공증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이 솔루션은 공공과 민간 부문의 모든 종류의 디지털 문서에 적용되며 주요 목적은 데이터 보안과 포털 편의성에 맞춰 있다. 또한 고유한 지문으로 해시를 만들어 개인 정보와 함께 디지털 문서를 암호화한다.

시노팩의 최고 디지털 기술 책임자이자  수석 부사장인 티나 치앙(Tina Chiang)은 IOTA의 지원에 힘입어 시노팩은 다양한 디지털 인증 기관의 복잡한 환경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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