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기술적 매도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

비트코인이 기술적 매도로 인해 2월 6일 이후 만에 최저치인 6,081 달러 선으로 떨어졌다. 포브스에서는 6월 22일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전망을 아래와 같이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주에 6,300달러와 6,80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서 거래가 이루어졌지만 지난 수요일 빗썸이 해킹 당했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해 2.6%가 떨어졌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다시 활기를 띠어 이전에 겪었던 모든 손실을 회복되었고 상당히 좁은 박스권 내에서 거래되다가 오늘 급격한 하락세를 겪고 있다.

앞으로 비트코인은 추가적인 최저점을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애널리스트들은 보고 있다.

크립토패턴스( Cryptopatterns)의 발행인 존 펄스톤(Jon Pearlstone)은 이번 하락에 대해 “비트코인이 2주 전에 기술적 지지선인  7,250달러가 깨진 이후로 하락을 예상한 거래량이 대폭 늘었다. 기술적으로 6,100달러 지지선이 붕괴한 하락 패턴이 만들어 졌으며 비트코인이 2018년 최저치인 6,000 달러 이하로 떨어질 경우 거래량이 급증해 5,0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미국 360대 블록 체인(360 Blockchain USA)의 제프 코연(Jeff Koyen) 대표도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았다. 그는 “나는 오늘 폭락과 같은 폭락이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상한다. 심지어 저가 매수를 하는 사람들이 다시 뛰어들기 전에 비트코인이 5,000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소셜 거래 플랫폼인 이토로(eToro)의 선임 시장 분석가인 마티 그린스톤(Mati Greenston) 이러한 상황을 상황에 대해 비트코인은 현재 2월 6일 최저점의 지지를 테스트 하고 있다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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