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6/19)

리플, 텍사스대학에 200만 달러 기부
CCN에 따르면, 리플(Ripple)이 향후 5년간 텍사스대학 매콤스 경영대학원에 총 200만 달러를 기부한다.

카자흐스탄 정부, 올하반기 암호화폐 도입 심사 예정

푸틴, “정부 발행 암호화폐, 근거 없는 소문”

블록체인 보험산업 연합, Corda 이용한 보험상품 출시 예정

미국 금융 기관, 리플 ‘증권 적용’ 놓고 의견 ‘분분’

예탁결제원,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프로젝트 추진
한국예탁결제원이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파일럿사업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비트코이니트 “韓 거래소, 자금세탁 규제 은행보다 나아”
글로벌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한국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자발적으로 자금세탁(AML) 규제 준수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IOTA, Tangle-powered ID 시스템 출시 예정
IOTA는 타이페이 시와 협력하여 정부 목적으로 사용될 세계 최초의 블록 체인 식별 시스템을 개발하고 도입할 것이다. Digital Citizen Card라는 개념은 올해 초 IOTA와 Taipei 시정촌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으며 “스마트 시티 리빙 랩 (Smart City Living Lab)”을 만들기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미국 몬타나 주 카운티 암호화 통화의 채굴을 1년간 금지하는 명령에 대한 투표연기
미국 몬타나 주 카운티는 최근 암호화 된 통화의 채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말하면서 1년 동안의 비트 코인 채굴 금지에 대한 투표를 연기했다.

미국 상원 의원들은 미국의 분산 경제모델이 미국 달러와 암호화폐가 경쟁 ​​할 것으로 믿는다.
CCN 뉴스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의원 후보인 오스틴 피터슨 (Austin Petersen)의 통화정책은 매우 자유주의적인 것으로 미국은 중앙은행 없이 경제모델을 구현할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믿는다. 또한 미국의 경제적 분권화 모델은 달러와 암호화폐를 모두 지배하여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고 말했다.

BIS, 암호화폐 경고…”신뢰 무너지면 총체적 가치 상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은 17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암호화폐의 거래 규모가 커질수록 신뢰와 효율성이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BIS는 각국 중앙은행이 자체적으로 가상화폐를 발행하기 전에 잠재적 리스크를 신중히 검토할 것을 당부해왔다.

멀티콘 캐피탈 “XRP, TRX, XLM 등 코인 증권 분류 확실
헤지펀드 멀티콘 캐피탈의 카일 서머니가 “최근 미국 증권 관리 의원회(SEC) 관계자의 발언을 종합할 때, BTC, ETH, BCH, LTC, ETC만이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XRP, TRX, XLM, ADA, IOTA는 거의 확실히 증권으로 분류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국 의회, 암호화폐 불법 사용 연구 개시
암호화폐 미디어 BTC매니저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회의원 Juan Vargas가 ‘불법 네트워크 근절 및 불법 운반 감시(FIND)’ 법안을 제안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연방 정부의 마약 취급 방식 개선을 골자로 암호화폐를 통한 마약 거래 규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낸스 CEO, “최근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걱정할 필요 없어”
바이낸스 CEO 장펑자오가 트위터를 통해 “이번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는 정상적인 현상”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은 거의 매년 이번과 같은 하락장을 겪었다. 가격이 하락한 후 다시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고 밝혔다.

美 상원의원 후보 “분권형 경제 모델로 달러∙암호화폐 경쟁 받아들여야”
CCN에 따르면, 최근 미국 상원의원 후보 오스틴 피터슨이 “미국 정부는 분권형 경제 모델을 통해 달러∙암호화폐 간 경쟁을 인정하고 미국 경제의 세계 주도적 위치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BTC∙법정화폐 거래, 엔화비중 80% 근접
BTC∙법정화폐 간 거래 중 일본 엔화비중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BTC 법정화폐 마켓에서의 엔화비중은 78.92%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달러, 유로, 원화 비중은 각각 14.18%, 2.37%, 2%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인도 케랄라 주 우유, 채소,생선 등 공급망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예정
인도 남부에있는 케랄라(Kerala) 주정부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식료품 공급체인 프로세스를 조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주에서 우유, 채소 및 생선의 유통을 포함한 공급망 네트워크를 간소화 할 것이라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다

<Crypto Watch 0618> 박스권에서 등락하는 두가지 이유
1. 우선 매크로 상황이 위험자산에 우호적이지 못한 환경. 미국발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지면서 위험자산에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 ,게다가 암호화폐는 레버리지 투자자(약 20%)가 많아 이자가격 부담으로 투자 위축
2.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 발표가 임박했기 때문
7월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7/21~22 예정)에서 규제에 대한 논의 나올 것. 우리나라도 지방선거 이후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 나올 시기 임박.

[보안] 새로운 가상화폐 채굴 멀웨어, PC 마비시킨다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360 토탈 시큐리티(360 Total Security)가 PC들이 충돌을 일으키도록 만드는 가상화폐(암호화폐) 마이닝 멀웨어를 발견했다. 윈스타Nssm마이너(WinstarNssmMiner)라는 이 멀웨어는 이미 3일 만에 벌써 50만 건의 공격을 시도했다. 이 멀웨어는 감염된 PC를 가로챈 다음 윈도우의 중요한 시스템 서비스에 침입해 자체 삭제를 방지한다. 그 다음 PC의 처리 능력을 활용해 디지털 코인을 채굴한다. 이 멀웨어는 모네로라는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멀웨어다.

IMF 보고서 : 디지털 통화로 글로벌 금융 위기 초래하지 않음
디엔에이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IMF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통화는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주지 않을 것이라고 타임즈는 전했다. 또한 글로벌 규제 당국은 “디지털 통화 자산이 증권인지 통화인지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IMF 회장 크리스틴 Lagarde는 디지털 통화에 대해 비슷한 입장을 취하고 불법적 인 사용에주의를 기울이면서 강점을 인정합니다.

토종 가상화폐 ‘아이콘’ 스마트계약 소스코드서 오류 발견
국내 대표 가상화폐(암호화폐) 아이콘 소스코드에서 오류가 발견됐다. 18일 블록체인 업계 등에 따르면 아이콘(ICX) 소스코드에서 토큰 전송 비활성화 버그(오류)가 발견됐다.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는 아이콘 소스코드에서 스마트계약 버그가 발생해 누구나 토큰 전송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글도 올라왔다. 또 이와 동일한 오류가 ‘이그드라시(Yggdrash)’에서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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