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네트워크 운영할 21명의 블록프로듀서(BP)를 선출…”드디어 EOS 블록체인 가동”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오스 블록 프로듀서(EOS Block Producer)의 투표 통계를 인용해 투표율 15%의 찬성 임계값을 넘어선 직후 이오스(EOS) 블록체인이 공식적으로 활성화되었다. 이번 선거는 이오스(EOS) 네트워크를 운영할 21명의 블록프로듀서(BP)를 선출하는 것으로 최소 기준인 1억5000만표 이상이 참여했다.

일부 암호화폐 평론가들은 지난 6월 8일에 있었던 1주일 동안의 실수를 암호화폐 거래소에 보관된 토큰들이 본선 투표를 할 자격이 없다는 사실 탓으로 돌렸다. 그동안 분석가들은 EOSIO가 이더리움(ETH)와 직접 블록체인 프로토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해 왔다.

6월2일 블록원이 메인넷 소스코드를 공개했고 세계 곳곳에 위치한 블록프로듀서 후보들은 이오스(EOS) 메인넷에 오류를 찾기위해 검증과정을 거쳤다. 그 과정에서 후보들 간 논쟁이 있기는 했지만, 지난 9일 후보들은 메인넷을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다시 투표가 개시됐지만, 투표 시스템의 보안 문제로 15%의 투표율에 도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6월 1일, 코인텔레그래프는 이오스(EOS)가 1년간 토큰 판매를 완료한 후 기록적인 40억 달러의 판매를 기록해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가장 큰 최초의 동전 제공(ICO)이 되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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