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스트렛 톰 리, 비트코인 연말 25,000달러 도달할 것…”변함없는 믿음 보여”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 world news) 보도에 따르면, 불가능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펀드스트렛(Fundstrat)의 톰 리(Tom Lee)는 여전히 그의 2018년 말 BTC가격 예측인 25,000달러를 다시 한번 주장했다. 올해 초, 톰 리(Tom Lee)는 비트코인이 올해 중반까지 2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비트코인 연말까지 25,000달러 도달은 합리적 주장
톰 리(Tom Lee)는 블룸버그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전적으로 합리적”이라고 말하며 비트코인의 25,000달러 가격 전망을 재확인했다. 톰 리(Tom Lee)에 따르면, 나스닥(Nasdaq)과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를 포함한 많은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를 지지하고 있음을 근거로 제시했다. 

톰 리(Tom Lee)는 특히 미국 외의 국가에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 발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일본, 한국, 몰타와 같은 국가들은 자국 내의 디지털 통화 사업을 위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국가들에서 거래소 플랫폼이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 외에도 비트코인 채굴 비용을 고려할 때 25,000달러에 도달해야 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채굴 난이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2019년 비트코인 채굴에 소요되는 총 비용은 약 14,000달러에 이를 것이다. 그러므로 암호화폐의 거래 가격은 채굴 비용의 약 두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25,000달러의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비트코인은 일상 생활에서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 자주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외 송금시 중개인을 이용하는 것보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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