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3명 중 1명이 암호화폐를 투자 기회로 여긴다.

암호화폐 뉴스 전문 채널 CCN보도에 따르면, 독일 소매 은행 포스트뱅크(Postbank)의 최근 조사에서 독일인의 29%가 암호화가 바람직한 투자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포스트뱅크 디지털 조사(Postbank Digital Study) 2018의 결과가 3,100명의 독일인들이 인터뷰한 후 발표되었다. 

조사 대상의 46%인 18세에서 34세 사이의 젊은 세대 중 두명 중 한명은 암호화 투자에 관심이 있다. 이 조사는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들이 폭락장에서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에 긍정적인 결과에 조사기관도 놀라는 이유이다. 

독일인 18-34세의 29%가 자신이 암호화폐에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3월, 한국 금융 투자자 보호 재단도 20대의 대다수가 기존의 금융 상품보다는 암호화폐에 투자를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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