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6/10)

중국 ‘디펀드’ 설립자 “BTC, 연말 2000~4000 달러 까지 하락”
오늘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산디엔중 블록체인 포럼’에서 중국 블록체인 대표 투자기업 ‘디펀드’의 설립자 짜오둥(赵东)이 “올 연말 BTC 시세는 2,000~4,000 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 같은 전망을 “BTC 시세가 2,000~4,000 달러 수준으로 하락해야 신규 사용자들이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초 짜오둥은 ‘올해 블록체인 업계 전반에 베어마켓이 형성될 것이다. 그럼에도 BTC는 궁극적으로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중국 단화캐피탈 “차세대 퍼블릭 체인의 핵심은 ‘호환성’과 ‘크로스 체인’

마윈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은 알리바바의 핵심 투자 분야”

펀드스트랫 “BTC 가격, 곧 돌파구 찾을 것”
애널리스트 로버트 슬라이머는 “비트코인 가격이 곧 돌파구를 찾을 것이며, 향후 며칠간 비트코인의 가격이 중요한 지표를 나타낼 것”이라며, “5월 이후, BTC는 예상했던 상승세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장기적인 추세는 여전히 ‘기술적으로 상향’이며 9,500 달러가 임계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EOS 메인넷 가동 투표 결과 ‘GO’
EOS 글로벌 커뮤니티 투표 결과, 메인넷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EOS 메인넷 런치 그룹(EMLG) 중심으로 메인넷 가동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EOS상승…메인넷 가동 가결 효과
EOS 커뮤니티들이 투표를 통해 메인넷 런칭을 결정함에 따라, EOS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홍콩 경찰, 암호화폐 범죄 단체 적발
홍콩 경찰이 지난 8일 암호화폐 투자 프로젝트 사기 범죄 단체를 적발했다. 관련 피해액이 5800만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태국 SEC, 디지털 자산 거래 규제 세부 사항 공개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거래 규제에 대한 세부 사항을 8일 공개했다. 이는 디지털 자산 거래를 규제하기 위해 고안된 디지털 자산 법인 것으로, 이번 달 말 시행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은행 부총재, “CBDCs면 7,600억 유로 절약”
이탈리아 중앙은행의 부총재 파네타는 포럼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s) 발행은 생산, 운송 및 현금 처리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유럽연합은 약 7,600억 유로(약 961조 원)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트메인 창시자 “ASIC 채굴기 판매 전 은밀히 새로운 채굴기 사용한 바 없다”
우지한은 CCN과의 인터뷰에서 비트메인이 새로 개발한 ASIC 채굴기를 판매하기 전 수개월 동안 새로운 장비를 은밀히 사용했다는 루머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미국 규제 당국, 거래소들에 종합 거래 데이터 요구
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규제 당국의 조사관들이 암호화폐 거래소들에게 종합 거래 데이터를 요구했다. 이로써 암호화폐 시장에 가격 조작이 있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후오비, 미국 거래소 HBUS 론칭 앞둬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후오비의 미국 거래소 후오비 아메리카(HBUS)가 15일 론칭을 앞두고 있다. 후오비는 HBUS 웹사이트를 통해 ‘압도적인 수요’가 발생할 경우 론칭이 연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최대 증권거래소, ICO 데이터 게시 예정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최대 증권거래소인 모스크바 증권거래소(MOEX)의 CEO 알렉산더 아파나시에프가 ICO 데이터를 게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TC, 단기투자자 보유량, 장기투자자와 맞먹어
체인널리시스(Chainalysis)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단기투자자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장기투자자와 맞먹는 수준이다. 2017년 12월 이후로, 단기투자자(비트코인 수량 510만 BTC), 장기투자자(1년 이상 보유)의 보유량(약 600만 BTC)과 비슷한 수준이라 밝혔다.

싱가포르 통화청 총재 “ICO 수익 약속하면 증권으로 보고 규제할 필요 있어”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총재 라비 메넌(Ravi Menon)이 “ICO가 수익을 약속할 경우, 이를 증권으로 보고 규제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연구가 “채굴 시대 갔다”
BTC매니저(btcmanager)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 비트코인 연구가 안드레아 안토노풀로스(Andreas Antonopoulos)가 최근 “채굴에 집중하는 시대는 갔다”며, “비트코인은 계속 분산식 암호화폐라는 개념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셰이프시프트 CEO “암호화폐, 전무한 금융 혁신 일으킬 것”
에릭 보어히스(Erik Voorthees)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존의 화폐 발행은 중앙은행을 통해 이뤄졌지만, 이는 많은 문제가 있다”며 “사람들은 독점을 원치 않기 때문에 암호화폐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BTC 장기투자자 매도 물량 증가
리서치 기관 체인 체이널러시스(Chainalysis)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들이 총 300억 달러 가량의 BTC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수개월간 BTC의 시장 유동성은 60%가량 증가했다. 채이널러시스는 “BTC의 조정 기간이 길어질수록, 투자자들의 ‘시장 조작’에 대한 우려는 커져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지한 “암호화폐 채굴기 사업 확장해 업계 우위 유지할 것”
우지한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비트메인은 암호화폐 채굴 설비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향후 암호화폐 시장은 실질 경제에도 활용 가능할 것이며, 인터넷 환경에 더 많은 금융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전망한다.

브라질 여객회사, BTC 사용 결제 수용
외신에 따르면, 9일 브라질의 여객운수회사 Viacao Garcia 와 Brasil Sul이 BTC를 지불 수단으로 인정하며 BTC 사용 결제를 수용한다는 방침을 전했다

아이오타(MIOTA), 폭스바겐과 공동 개발한 ‘분산 원장 기술’ 공개 예고
아이오타(MIOTA, 시가총액 9위)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 그룹과 함께 CeBIT 2018에서 무선으로 소프트웨어 전송이 가능한 개념 증명 분산 원장 기술을 최초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디펀드 CEO “블록체인, 분산화된 중앙화는 필요하다”
오늘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산디엔중 블록체인 포럼’에서 중국 블록체인 대표 투자기업 디펀드의 설립자 짜오둥(赵东)이 “블록체인에서 독점 야기하는 고도의 중앙화는 사라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중국 블록체인 종사자 월급, 업계 평균보다 167만원↑

비탈릭 부테린, 트위터서 5가지 ‘확장성’ 확보 전략 공개
방금 전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5가지 ‘확장성’ 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다수의 독립 체인 2. 초대형 블록(Super-big blocks) 3. 보안 모델을 변경하지 않는 선에서의 점진적 업데이트(예: 압축된 delta + STARKs로 txs+sigs를 대체) 4. 레이어 2 (채널 및 플라즈마) 5. 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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