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암호화폐 왕, 규제가 명확해지면 기관 투자자들 몰려들 것

CCN 보도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의 암호화폐 왕(Wall Street’s Crypto King)으로 선정된 바트 스미스(Bart Smith)는 규제가 명확해지면 기관 투자가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몰려들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스미스(Smith)는 펜실베니아에 본살를 둔 투자회사인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날 그룹의 디지털 자산 그룹을 이끌고 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투자자와 기술자가 있는 헌신적인 팀이 있다. 우리는 주로 비트코인을 거래해 왔고 2017년에 우리는 거래 코인의 수와 유동성 제공을 위해 거래량을 늘려왔다”고 밝혔다. 

스미스(Smith)는 암호화폐 확산의 토대로 규제 여부에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규제 명확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의 급격한 가격 변동에 대해서는 비트코인이 적어도 당분간은 6,000달러에서 9,000달러의 범위에서 확고하게 거래될 것으로 예측했다. 

CCN이 보도한 바와 같이, 스미스(Smith)는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대단히 자신 있어 했다. 그는 “우리는 이 기술과 자산 계급이 금융 서비스의 일부 측면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이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