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6/9)

CCN, “BTC, 7700회복시 6,000 달러 하락 가능성 줄어들것”

트론 재단, 버그 제보 보상금 1,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
최근 트론(TRX) 재단이 버그 제보 보상금 상한선을 1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앞서, 트론은 5월 31일 메인넷 출시 이후 메인넷의 기술적 결함 개선을 위해 버그 제보자에게 10만 달러의 보상금 지원하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딜로이트·아이콘, 블록체인 기술 업무협약 체결
아이콘(ICX, 시가총액 23위) 재단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이콘 재단과 ‘딜로이트 스타트업 자문그룹이 기술 활성화·상용화를 통한 상호 이익 증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코브라, “우지한·양하이포는 맘만 먹으면 ‘51% 공격’ 가할 수 있어”
비트코인 개발자 코브라(Cobra)가 트위터를 통해 “우지한과 양하이포(杨海坡) 등 암호화폐 채굴업계 거물 2명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51% 공격’을 가할 수 있다”며 “이는 1,300억 달러 규모의 네크워크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채굴장비 공룡 비트메인, 홍콩증시 IPO 추진
우지한이 비트메인 IPO를 계획중이다. 그는 아직 세부계획은 없으나, 홍콩 또는 해외시장에 달러 표시 종목을 상장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세쿼이어캐피탈, IDG 캐피탈 등 초기 투자자들에게 수익 실현 기회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러시아 세무부 부장 “암호화폐 관련 세금 납부해야”
러시아 세무부 부장이 “러시아 국민들은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 얻은 이익에 대한 세무의무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펀드스트랫 설립자 “감독규제 부문, 개선되고 있어”
펀드스트랫(Fundstrat)의 설립자 톰 리(Tom Lee)가 CNBC와의 인터뷰 중, “감독규제 부문의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며, “코인베이스(coinbase)와 서클(circle)이 규제 방향성을 준수하며 발전하는 모습이 그 근거”라고 밝혔다.

맥아피 “SEC의 ‘ICO는 증권’ 발언에 강력히 반대”
존 맥아피가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SEC) 책임자가 ‘모든 ICO는 증권이다’라고 말했다”며 이에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부분의 ICO가 최고법원이 증권을 대상으로 적용하는 하위 테스트(Howey test)를 통과할 방법이 없다”고 덧붙였다.

국세청,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세금 추징…탈세 등 불법 행위 없어
국세청이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대해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관련 추징세액은 3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세청이 빗썸을 상대로 실시한 심층(특별)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다만 국세청의 정밀 검증에도 탈세 등 불법 행위는 발견되지 않았다.

온톨로지(ONT), 블록체인 전문 투자기관 ‘OGC’ 출범
오늘(8일) 온톨로지 재단이 공식 채널을 통해 ‘온톨로지 글로벌 캐피탈(OGC)’의 출범 소식을 전했다. 해당 투자 기관은 전 세계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별해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폴란드 정부, 암호화폐 거래 완전 합법화
폴란드 금융당국이 폴란드 내 암호화폐 거래를 완전히 합법화한다고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금융관리위원회(KNF)는 공식 발표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의 합법성을 인정했다.

딜로이트·아이콘, 블록체인 기술 업무협약 체결
딜로이트 스타트업 자문그룹과 아이콘 재단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 활성화∙상용화를 통한 상호 이익증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EOS, 메인넷 가동 잠정 보류…1.0.2 버전 출시 후 재투표
EOS 글로벌 커뮤니티 투표 결과, 메인넷 출시를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 1.0.2 버전이 출시된 후 다시 투표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경찰당국, LCC 관계자 3인 사기 혐의 구속
중국 블록체인 전문 매체 허차이징(核财经)에 따르면, 6일(현지 시간) 중국 광저우 경찰 당국이 자칭 ‘4세대 암호화폐’ 라이트코인캐시(LCC, 시가총액 262위)의 고위급 관계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LCC 및 파생 암호화폐에 투자한 피해자는 5~8만 명으로 추산되며, 총자산규모는 49억 위안(약 8,226억 6,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지한 “코브라, ‘51% 공격’ 더 공부하고 오길” 일침
우지한이 트위터를 통해 Bitcoin.org의 운영자 코브라(COBRA)에게 “나카모토 사토시의 51% 네트워크 공격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읽어보라”며 “그것이 비트코인의 모든 것은 아니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앞서, 오늘 오전 코브라는 “우지한과 양하이포(杨海坡)는 쉽게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51% 공격이 가능하고, 이는 1,300억 달러 규모의 네크워크를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뜻”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BTC 엔화 거래 비중 63%… 역대 최고치 경신
가상화폐 분석업체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의 데이터에 따르면, BTC 시세가 보합 흐름을 보일 때 엔화 시장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BTC 거래량 중 엔화 비중은 6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예금보험 전 의장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필요하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연방예금보험회사(FDIC) 전 의장 쉴라 베어(Sheila Bair)가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는 법정화폐만큼이나 안정적이며, 금융 위기 리스크를 낮추고 화폐 정책을 개선하는 도구이다. 연준(미국 연방준비제도)은 자신의 암호화폐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SEC 의장 “암호화폐는 법정통화의 대체품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의장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는 법정통화(sovereign currencies)의 대체품”이라며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기 때문에 증권 규제 범위 안에 속해있지 않다. 반면 ICO가 유가증권임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시빅, AI 회사와 파트너십 체결
시빅(CVC, 시가총액 122위) 측이 EFFECT.A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지했다. 현재 EFFECT.AI는 AI 관련 서비스를 위한 분산화 네트워크를 개발 중이다.

싱가포르 통화청 총재 “암호화폐는 증권 규제 받지 않아”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총재 라비 메넌(Ravi Menon)이 “ICO는 증권의 범주에서 벗어나 있으며, ‘증권 선물 법’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ICO가 증권의 성질을 띄고 있다면, 반드시 MAS의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명 블록체인 전문가 “올 연말, BTC 두 배 가까이 상승할 것”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비티씨(Newsbtc)에 따르면, 최근 게이밍 플랫폼 울트라(Ultra)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유명 블록체인 전문가 데이비드 한슨(David Hanson)이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으로, BTC 가격은 두 배 가까이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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