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CEO, 수십개의 은행이 XRP 블록체인 솔루션을 이용할 것

비트코인니스트(bitcoinist) 보도에 따르면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2019년에는 XRP 기반 블록체인 솔루션을 사용하는 은행이 수십여개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머니20/20 유럽 핀테크 컨퍼런스에서 “나는 올해 말까지 주요 은행들이 xRapid를 유동성 도구로 사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xRapid는 주로 신흥시장에서 사업을 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리플이 내 놓은 제품이다. xRapid 시스템을 사용하면 고객이 화폐 통화를 XRP로 변환 할 수 있게 된다. ZRP는 거래 시간을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정도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미 웨스턴 유니온과 머니그램은 xRapid를 테스트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 보다 앞서서 영국의 국제 결제 서비스 업체 쿼런시 다이렉트(Currencies Direct Ltd)는 지난달 말 xRapid 플랫폼을 통한 국제 지불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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