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일본 최초 은행소유 암호화폐 거래소 출범

암호화폐 전문 뉴스 매체에 따르면 일본 금융기관인 SBI는 2016년 발표이후 15개월만에 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한다고 한다. VCTRADE라는 이름을 붙인 이 거래소는 비트코인에 대한 지원을 중심으로 XRP 거래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거래소는 미래에 비트코인 캐시에 대한 지원을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졌다. SBI 홀딩스는 리플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으며 SBI 리플 아시아를 공동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거래소 출범 시기에 XRP/JPY 거래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는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범시에 미리 예약한 20,000명의 사용자는 거래소를 즉시 이용하게 되고 거래소 오픈은 7월로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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