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 입법부, 암호화 태스크 포스 창설

코인텔레그래프의 지난 1일 보도에 따르면, 뉴욕 주 의회의 은행 위원회는 디지털 통화 태스크 포스(Digital Currency Task Force)를 창설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이 대책 위원회는 뉴욕주 금융시장에서 암호화폐의 잠재적 영향에 대해 연구할 것이라고 한다. 

이 태스크 포스는 9명으로 구성되어 2019년 12월까지 주지사, 임시 상원 위원장, 국회 의장에게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조사기간 동안 태스크 포스는 어떤 조직, 정부 기관 또는 개인과도 협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법안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규제가 국가내의 디지털 통화와 블록체인 산업에 미치는 영향, 지역 세금에 미치는 효과, 투명성 등을 연구하게 된다. 

태스크 포스는 “다른 주, 연방 정부, 외국, 외국 정치 및 경제 단체가 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디지털 통화에 대한 법률과 규제에 대해서도 검토”를 주 의회에 제공할 것이다. 

미국의 주 정부차원 및 각국별로 블록체인의 연구와 시장에 미칠 파장에 대해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는 모양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