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시프트(Trade shift) 블록체인 기금조성에 골드만 삭스도 참여

코인텔레그래프는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 회사인 트레이드 시프트(Trade shift)는 자사의 최신 모금한 자금으로 받은 현금으로 블록체인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개발에는 세계적인 투자회사 골드만 삭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투자자 중 골드만 삭스가 포함된 시리즈 E라운드에서 2억 5천만 달러 가량을 모금했고, 전체 투자 모금액은 4억 달러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트레이드 시프트(Trade shift)는 핵심 분야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언급했는데 올해 1월에 설립한 프론티어스 혁신 연구소(Frontiers innovation lab)를 통해 이를 추진할 예정이다.

골드만 삭스의 투자 참여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 비중을 늘려가려는 시점에 나온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달 초에 한 임원은 골드만 삭스가 비트코인 선물을 곧 출시할 것이고 그 후에는 더 많은 직접 투자 옵션을 제공할 것임을 확인하는 듯 한 발언을 했다.
코인프레스 뉴스채널을 신청하시면, 텔레그램으로 뉴스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