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 은행 부총제 : 블록체인 기술 여전히 ‘미성숙 ‘

러시아 중앙 은행의 올가 스코로보가타바(Olga Skorobogatova) 부총제는 블록체인 기술이 산업용으로 쓰일 만큼”성숙하지 않다”고 5월 26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세인트 페테르부르그(St. Petersburg) 국제 경제 포럼에서 토론에서 스코로보가토바는 새로운 기술이 여전히 개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 기술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기술의 용도를 제외하고는 산업 규모에 아직까지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 부총제는 산업현장에서 구현이 시작되기 전에 해결 되어야 할 핵심 문제로서 보안과 확장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스코로보가타바는 “기술을 위한 기술은 무의미하다”며 “블록체인이라는 목적을 위해 러시아와 국제 사회가 실용적인 이해로 전환하는 해가 될 것이고 그 후에야 산업현장에서 실현하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스코로보가타바는 블록체인을 “투자가 필요한 혁신 기술”이라고 말한 반면, 관련 위험을 이해하고 이를 관리하는 방법이 주요 금융 부문에서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