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운 회사, 주 당국의 증권 법 위반 주장에 대한 반박

물류 및 공급망 신생 업체인 쉽체인(ShipChain)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규제 당국이 주 증권 법에 위배된다는 주장에 대해 해당 혐의를 부인하는 성명을 5월 24일 발표했다. 

이번 주 초에 회사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검찰청으로부터 자산 거래 정지 명령을 받았다. 그 회사의 혐의는 규제 당국에 의해 중개 거래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채 주민들에게 증권을 제공한 부분이다. 문제의 토큰은 쉽(SHIP)토큰으로 시작시 이더리움 기반 플랫폼에서 트랜잭션을 수행한다. 

쉽체인(ShipChain)은 프라이빗 판매 이후로 토큰을 “제공, 발행 또는 판매” 한 적이 없으며” 미래에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그 회사는 토큰이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사업체나 주민이 아닌 자격 있는 투자자에게만 판매되었다고 주장한다. 

5월 21일, 미국과 캐나다의 주,지방 증권 감독 당국은 잠재적인 사기성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