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향후 2년 이내 블록체인-AI-IoT분야에서 1,800명의 신규 채용 발표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IBM의 버지니아 로메티(Virginia Rometty) 최고 경영자는 앞으로 2년 안에 프랑스에서 인공 지능(AI), 블록 체인, 사물 인터넷(IoT)분야에 1,8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 엠마누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이 주최한 파리에서 열린 좋은 정상 회담을 위한 기술 회의에서 이와같이 말했다. 

IBM측은 프랑스를 인공 지능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구상에 따라 블록체인과 AI, IoT등 프랑스 내 1800여명의 전문가를 영입할 계획이다. IBM은 프랑스 내 사업 확장을 위해 크레딧무츄엘(CredditMutuel), 오랜지뱅크(OrangeBank), 제너널리(Generali), SNCF, LVMH와 같은 주요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다.

로메티는 미국의 “블루 칼라” 또는 “화이트 칼라”와 같은 분류이외에 IBM이 “새로운 칼라 일자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프랑스에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IBM은 블록 체인에 대한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여러 프로젝트에 이 기술을 적용해 왔습니다.  IBM은 5년 안에 “잉크 점이나 소금 알갱이보다 작은 컴퓨터와 같은 암호화 앵커들이 일상적인 물체와 장치에 포함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