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로,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 프로토콜 출시 예정

모네로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프로토콜에서 로열티 포인트와 콘서트 티켓 그리고 게임 아이템들이 곧 나타날 것이라고 5월 23일 코인데스크에서 보도했다.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모네로 공동개발자 나빈 자인(Naveen Jain)은 타리(Tari)라는 새로운 디지털 자산 프로토콜이 크립토키티(CryptoKitties)라는 암호화폐기반 게임처럼 소유권 정보가 있는 티켓과 같은 고유한 속성을 가진 비대체 토큰을 지원한다고 말하며 토리의 목표는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를들어 디지털 자산 발행자들이 재판매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자인은 더구나 토리는 비디오게임 아이템이과 실물 자산도 지원할 수 있다며 “디지털 자산에 규칙을 적용하기 위해 비대체 토큰을 지원하는 분산형 시스템에서 소비자가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토리가 게임를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자인은 토리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접근 방식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독특하다고 생각하며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고, 단지 우리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 그리고 신용을 얻고 우리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자인은 모네로가 다른 암호화폐와 다른점은 분명한 사용 사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며 특정 사용 사례를 검토하는 프로토콜과 네트워크가 범용 사용 사례의 그것보다 더 유용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더리움이 자신들의 경쟁상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