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5/23)

북미 감독기관, ICO 폰지사기 조사 착수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지난 21일 북미증권관리자협회(NASAA)가 암호화폐 폰지사기에 대한 “국제단속” 조직, 이른 바 “Operation Cryptosweep”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크립토스윕(Cryptosweep)이 이번달에서 70여건을 조사했으며, 35건을 진행 중 및 완료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조치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외에 크립토스윕은 주로 ICO와 토큰판매를 주시하고 있으며, 현재 수백여 안건을 추가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나코인, 해킹 공격으로 9만달러 피해
CCN에 따르면, 일본발 암호화폐 모나코인(Monacoin, MONA)이 해킹 공격을 당하여 9만달러 피해를 받았다. 이번 공격은 모 채굴자가 채굴한 블록체인을 알리지 않아 초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SEC, 암호화폐 및 ICO 관련 규정 토론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페이스북 라이브에서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공개토론을 진행했다. SEC는 “태국에서 진행되는 ICO는 태국화폐를 사용해야만 하고, SEC 비준을 받은 암호화폐 크라우드 펀딩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암호화폐 세금납부 규정 제정 착수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규제당국 관련 인사가 규제장국은 암호화폐, 스마트 토큰 및 기타 디지털 금융자산에 대한 법적 규정을 제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 감독기관, 5개 암호화폐 기업 경고
OSC는 현재 5개 기업이 승인되지 않은 암호화폐 계획을 출시했다며, 해당 기업들을 투자자들이 거래소 및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을 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SEC 위원, “암호화폐 투자자자 보호에 주력”
SEC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분야에서 주 목표는 투자자 보호 및 암호화폐 사기 예방”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정부는 반드시 디지털 자산이 불법행위에 이용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사용 가능 브라우저, 500만 다운로드 돌파
CCN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네트워크 브라우저 ‘브레이브 브라우저'(Brave Browser)’가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광고차단기능이 있는 해당 브라우저는 모질라 파이어폭스(Mozilla Firefox) 창립자 브렌던 아이크(Brendan Eich)가 공동 개발했다.

미츠비시 UFJ,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발표
미츠비시 UFJ 금융그룹(MUFG)이 미국 클라우드 제공 플랫폼 아카마이 테크놀로지(Akamai Technologies)과 공동 제작한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해당 블록체인 플랫폼은 초당 1백만건 거래를 처리하며,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 CFTC, 암호화폐 파생상품 가이드라인 준비
지난 21일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Christopher Giancarlo) 의장이 며칠 안에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취급하는 선물거래소 및 결제기관들을 위한 암호화폐 파생상품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안카를로 의장은 미국 선물거래소 및 결제기관들이 암호화폐 선물계약에 대한 심사 강화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

버지 일부 마이닝풀 DDoS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블록생성이 지연중이며 해결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앞서가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간 상호운영성 확보
엔터프라이즈 이더리움 얼라이언스(EEA)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간 상호운영성을 보장하는 클라이언트 표준 스펙을 공개했다.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솔루션들은 프라이빗(폐쇄형)과 퍼블릭(공개형) 네트워크에서 모두 상호운영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소매제품 재판매를 위해 블록체인을 모색하는 월마트
소매 회사인 월마트의 새로운 특허 출원은 블록 체인을 사용하여 소비자를위한 디지털 제품을 보강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미국 특허청이 지난 목요일에 발표한 이 문서는 특정 고객에게 판매되는 품목을 추적할 블록체인 장부를 개괄적으로 설명합니다. 월마트가 여러 관련 신청서를 제출하고 식품 추적 기술을 조종한 지적 재산권 행사의 최신 사례입니다.

스페인 증권 감독기관, 합법 투자 기관에 암호화폐 투자 승인
비트코인닷컴에 의하면, 스페인의 금융 감독 당국은 cryptocurrencies에 직접 투자하는 규제 투자 펀드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자금은 법 22/2014에 의거하여 합법적이며 투자는 3 가지 유형의 법인체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영국 LMAX, 기관투자자 위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준비
영국 LMAX 익스체인지 그룹이 기관투자자를 위한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뉴스BTC는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LMAX 익스체인지 그룹이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미쯔비시금융, 블록체인 기반 초고속 결산 시스템 개발
일본 쿄도뉴스에 따르면, 미쯔비시 금융 그륩이 21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결산 처리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부터 실제 응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블록체인은 P2P 방식을 통해 거래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저렴한 비용에 시스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체 등에 응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목받고 있지만, 낮은 거래 처리 속도가 문제점으로 꼽혀왔다.

바이낸스, UBS와 거래소 설립 ‘찌라시’ 확산
오늘 중국 주요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바이낸스가 스위스 금융 기업 UBS 등과 손잡고 리히텐슈타인에 새로운 거래소를 설립했다는 루머가 관련 사진과 함께 확산됐다. 이에 허이 바이낸스 CEO는 “사실 무근”이라며 “가짜 허이에 이어 이제는 가짜 바이낸스도 등장했다”고 토로했다.

마스터카드 사장 “블록체인 기술, B2B 결제·무역 금융 업무 효율 제고”
마스터카드 사장 앤 캐언즈(Ann Cairns)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은 B2B 결제, 무역 금융 산업의 업무 효율을 제고할 것”이라며 “아직 전세계를 통틀어 20억 명이 금융 서비스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공생금융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CNN 파트너 뉴스독, 5천만 달러 C라운드 투자 유치
CNN 공식 계정에 따르면, CNN과 최초로 파트너쉽을 맺은 뉴스독(NewsDog)이 최근 5천만 달러 규모의 C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텐센트를 필두로 단화캐피탈(丹华资本), 레전드캐피탈(君联资本), Dotc United Group 등이 참여했다. 컨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투자 중 하나로 기록됐다. 뉴스독은 인도 1위 뉴스 앱으로, CNN과 협력, 개발한 테스트 앱이 오는 25일 출시할 예정이다.

EOS, 모든 지갑에 ’12자’ 계정 이름 설정
암호화폐 미디어 Ambcrypto 에 따르면 EOS가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모든 지갑에 12개 글자 및 부호로 구성된 계정 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계정을 임의로 설정할 수 있다. 해당 계정은 블록체인에 저장되며, 송금 등 거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설정한 계정은 메인넷 출시 이전에는 수정할 수 없으며, 동일한 계정을 중복해서 사용할 수 없다.

미국 오하이오주, 스마트 컨트랙트 합법적 지위 인정
2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의회가 전자 거래법의 일부 조항을 수정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에서 생성된 데이터와 스마트컨트랙트를 합법적인 전자 기록으로 인정한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이로써 스마트컨트랙트 등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 기록이 법적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는 게 해당 미디어의 설명이다.

MED, 0.03달러에 지지선 형성…자체 블록체인 출시 예고 효과
메디블록(MED)이 코인마켓캡 기준 전날 대비 26.36% 오른 0.030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1일 오후를 기점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MED는 0.03달러 부근에서 지지선이 형성되는 모양새다. 앞서 메디블록 측은 21일 자체 블록체인 구축과 ERC20 기반 토큰 발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고우균 메디블록 공동대표는 “의료정보 관리 및 공유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코어와 메디블록 서비스 기술에 대한 제어권을 모두 갖고 있어야 한다”라며 “그래야 그 어떤 프로젝트보다 빠르게 신규 기술을 흡수하고 서비스를 반영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BTC.com 마이닝 대표 “가장 성공한 하드포크는 BCH”
좡중(庄重) BTC닷컴(BTC.com) 마이닝 풀 대표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하드포크로 생겨난 코인 중 가장 성공할 가능성이 큰 건 BCH”라며 “다른 하드포크 코인들의 경우 불안정한 메인넷, 알고리즘 문제 등 기술적 결함을 안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마이닝 산업이 빠르게 달아 오르고, 그만큼 또식는 속도도 빠르다”고 덧붙였다.

ARKK, 보유 비트코인 상당 부분 매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 초기 투자 펀드 ARKK가 암호화폐 규제 및 과세 정책을 의식해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BTC) 중 대부분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ARKK는 지난 2105년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의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비트코인 시세가 250 달러를 하회할 당시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금융청 고문, “대다수 암호화폐 보유자 직접 노드 참여 안 해”
일본 교토대 교수 겸 금융청 고문 이와시타 나오유키(岩下直行)가 “대다수 트레이더들은 직접적인 노드 사용보다 거래소 노드를 통해 암호화폐를 보유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경찰, 수천억 원 규모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 적발
중국 취엔저우(泉州) 경찰 당국이 50억 위안(약 8,50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 안건인 ‘워커(沃客)’ 사건을 대외적으로 공개했다

일본 재무성, 3천만 엔 이상 암호화폐 거래 신고 의무화
최근 일본 재무성이 “‘외환 및 무역법’에 따라, 일본 및 해외 거주자가 암호화폐 거래, 결제를 통한 3천만 엔(약 2억 9,300만원) 이상의 채무 및 자산 이전 시 반드시 재무성 담당자에게 보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준 캐시카리 총재, “암호화폐 시장, 진입장벽 낮아 난장판으로 변해”
최근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 연방 준비은행(FRB)의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총재가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은 누구나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어 낼 수 있어 진입장벽이 없는 것과 다름없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미 난장판으로 변해버렸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선물 이틀 연속 상승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7월물의 거래 가격이 140 달러 상승, 1.70%의 상승폭을 기록해 8,390 달러로 마감했다.

스페인 증권 감독기관, 합법 투자 기관에 암호화폐 투자 승인
스페인 증권감독위원회가 당국에 등록된 투자기관의 암호화폐 투자 가능 여부와 관련해 “위원회에 등록된 투자 기관들은 관련법에 따라 합법적인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호주, 2019년 블록체인 복지 급여 지급 계획 출시
CCN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 정부 산하 디지털화 부서(Digital Transformation Agency, 이하 DTA)가 블록체인 기술로 복지 급여를 제공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지난주 시드니에서 열린 회의에서 DTA의 책임자 RandallBrugeaud는 “복지 급여 지급이 블록체인 기술의 초기 적용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베스트디지털 암호화폐 거래 대회, 일주일 뒤 폐막
EOS 기반의 암호화폐 투자 서비스 플랫폼 인베스트디지털(InvestDigital)과 후오비 뉴스(Huobi.News)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암호화폐 실시간 거래 대회가 일주일 뒤 폐막한다. 현재 랭킹 1위 선수는 이미 1,560%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편, 인베스트디지털은 곧 암호화폐 펀드 상품을 출시하고 커뮤니티에 공개할 예정이다.

러시아 철도공사, “입법부 결정에 따라 암호화폐 결제 지원”
러시아 철도공사 사장 올렉 벨로제로프(Oleg Belozerov)가 인터뷰에서 “암호화폐가 합법이라면, 당연히 그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입법부의 결정에 따라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이 도입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상해은행, 중국 최초 블록체인 신용장 개설
최근 중국 상해은행과 건설은행이 블록체인 협의를 맺고, 중국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신용장을 개설했다. 해당 신용장은 블록체인 기반의 합의 알고리즘을 이용해 각종 증명, 계약서, 영수증, 통관 서류 등 정보의 임의 수정을 방지한다.

호주, 2019년 블록체인 복지 급여 지급 계획 출시
CCN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 정부 산하 디지털화 부서(Digital Transformation Agency, 이하 DTA)가 블록체인 기술로 복지 급여를 제공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지난주 시드니에서 열린 회의에서 DTA의 책임자 RandallBrugeaud는 “복지 급여 지급이 블록체인 기술의 초기 적용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