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말하는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 (3부-Roger Ver, Ronnie Moas)

로저 버(Roger Ver)
비트코인계의 예수라고도 불리곤 하는 로저 버는 초기 비트코인 투자자 및 지지자 중 하나입니다. 비트코인 투자로 수억 달러를 벌었고, bitcoin.com, blockchain.com, 지캐시, 비트페이 및 크라켄의 초기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비트코인 포크를 이끌었으며, 비트코인의 인프라와 핵심 개발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트코인 캐시를 만들었습니다.
트위터: @rogerver

1. 블록체인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또 시점은?
비트코인의 발명 덕분에 세계에 더욱 경제적 자유가 생길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2011 년 2 월 (Bitcoin 한 개가 1 달러 미만)

2. 미국 내에서 50% 이상이 일상에서 일정 부분 암호화폐를 사용하게 될 시기를 예상해 본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10년 쯤.

3. 가장 과소평가되었거나, 가장 예기치 않은 블록체인의 적용례가 있다면?
통화로서 입니다. 세계가 검열받지 않는 통화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4. 지금같은 혼란과 혼돈의 시기에 막 시장에 들어온 뉴비들에게 해 줄 말이 있다면?
“Free.bitcoin.com”에 가입해 약간의 무료 BCH를 받으십시오.

5. 가진 재산 전부를 주식, 금, 달러, 특정 암호화폐 등 중 어느 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면, 어느 것을 선택하겠나?
암호화폐가 인기를 얻으면 얻을수록, 가격 변동성은 더 커질 것입니다. 따라서 내 자신과 가족의 장기적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하나의 자산 군으로 투자를 한정한다면 부동산을 택하겠습니다. 물론 누구든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앞으로 10년 블록체인의 미래를 예상해 본다면?
비트코인을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발명품 중 하나로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로니 모아스(Ronnie Moas)
로니 모아스는 월스트리트 세계에서 경험많고 아주 존경받는 트레이더로, 2008-2017년 동안 4,500명 이상의 애널리스트를 제치고 팁랭크에서 집계한 정확도 순위 20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시장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암호화 커뮤니티에 명료한 기본적 및 기술적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탠드포인트 리서치를 운영하면서, 팟캐스트(The Bad Crypto Podcast)에 자주 출연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ronniemoas

1. 블록체인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또 시점은?
약 1년 전 블록체인에 대해 처음 알았고, 카지노와 은행에서부터 물류 및 의류 회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에 혁신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사실을 직감했습니다.

2. 미국 내에서 50% 이상이 일상에서 일정 부분 암호화폐를 사용하게 될 시기를 예상해 본다면?
언제 미국 내에서 50%가 일상에서 일정 부분 암호화폐를 사용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짐작해 보자면 적어도 7~10년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지금같은 혼란과 혼돈의 시기에 막 시장에 들어온 뉴비들에게 해 줄 말이 있다면?
막 시작한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자면, 저의 서비스를 구독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여러 차례 상을 받기도 한 서비스입니다. 일주일 동안 여러 차례 이메일을 통해 일간 메모를 전달해 드리고 있으며, 연중 수시로 주식 및 암호화폐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업계에서 꾸준히 상위 20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4. 가진 재산 전부를 주식, 금, 달러, 특정 암호화폐 등 중 어느 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면, 어느 것을 선택하겠나?
한 자산에 재산 전부를 건다는 것은 무책임한 일입니다. 모두가 저마다 상황이 다 다릅니다. 때문에 분산 투자를 추천하겠습니다. 분산 투자야 말로 투자의 기본입니다. 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넣어두지 두지 말고,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만큼 투자해서도 안 됩니다.

5. 앞으로 10년 블록체인의 미래를 예상해 본다면?
3년 안에 비트코인 가격이 50,000달러 시대를 열 가능성을 60-70%로 보고 있습니다.

Written by pius.pius
출처 : https://steemit.com/kr/@pius.pius/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