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암호화폐 뉴스 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5/20)

코넬대 사이러 교수, 단순하지만 강력한 합의 알고리즘 발표
블록체인 연구자인 코넬대학교의 에민 건 사이러(Emin Gun Sirer) 교수는 17일 뉴욕에서 열린 제3차 토큰 서밋(Token Summit III)에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의사결정 과정을 지칭하는 이른바 “전통적인 합의 방식”과 “나카토모 합의 방식”을 섞어 새로운 합의 프로토콜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시빅의 블록체인 신원확인 시스템, 소셜네트워크에 도입
블록체인으로 신원을 관리하는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 시빅(Civic)이 분산화된 신원 확인 시스템을 출시했다.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암호화폐 커뮤니티들이 쓰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시빅의 시스템을 벌써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노키아, 블록체인 활용 데이터 현금화 기술 개발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스트리머(Streamr)가 핀란드의 대표적인 통신업체 노키아(Nokia), 캘리포니아 소프트웨어 업체 OSI소프트(OSIsoft)와 손잡고 휴대전화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현금화해 사고팔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더리움 기업동맹, 공동 블록체인 표준 발표
이더리움 기업동맹(Enterprise Ethereum Alliance, EEA)이 16일, 공동의 기술 사양을 발표했다. 지난달 런던에서 블록체인 표준을 올해 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힌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약속을 이행한 것이다. 이더리움 기업동맹은 오늘 뉴욕에서 열린 콘센서스 행사 마지막 날 발표된 기업형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사양 1.0(Enterprise Ethereum Client Specification 1.0)을 발표했다. 500개 넘는 기업이 참여한 기업동맹의 초대이사 제레미 밀라는 앞서 어려 기업이 관심 분야에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개발에 협력하는 데 공동의 표준을 정해 운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 바 있다.

뉴욕 컨센서스 2018 이후, BTC 약 10% 하락
미국 경제 및 금융 전문 매체 CNBC에 따르면, 뉴욕 컨센서스 2018이 종료된 후, BTC가 약 10% 하락했다고 밝혔다. 다른 해와 같이 컨센서스 이후 Bull Market을 기해했던 투자자들 사이에서 실망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코인데스크 애널리스트, “BTC 상승세 10일 이평선 넘어서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TC가 오늘 한달 내 저점 7,925달러를 기록한 후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계속 상승할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매일 종가가 7,787달러 보다 낮다면 7,0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매일 종가가 10일 이평선(현재 8,555달러)를 넘어선다면 상승장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ZEC, 사흘간 30%가량 상승, 19일 제미니 거래소 충전 서비스 오픈
최근 여러 코인들이 하락세를 보였던 반면. 반면, ZEC(Zcash)가 일주일간 44.62% 상승했다.

BTC 평균 거래 수수료, 이틀 새 약 두 배 상승
BTC의 평균 거래 수수료가 이틀 새 두 배 상승했다. 5월 16일 1.288 달러였었던 거래 수수료가 5월 17일 2.329 달러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Dash, 미국 온라인 쇼핑몰과 파트너십 맺어
크립토데일리(CryptoDaily)에 따르면, 미국 캐시백 온라인 쇼핑몰 Reward.com이 트위터를 통해 대시(Dash, 시가총액 12위)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Dash로 상품을 구매 및 환불할 수 있다

알리바바, 블록체인 특허 신청 세계 1위
세계 지적재산권 특허 기관이 알리바바가 블록체인 관련 특허 신청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가 43개의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신청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3개로 그 뒤를 이었다.

인도 고등법원, 7월 암호화폐 청문회 개최 결정
CNN에 따르면 인도 고등법원이 오는 7월 20일, 5건의 암호화폐 금지령 소송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하겠다고 결정했다.

코인베이스와 아이비코인, 미국 관리감독기관과 회담 개최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와 암호화폐 업체 아이비코인이 최근 미국 관리감독기관와 회담을 가졌다. 코인베이스는 올해 초 이미 미국 통화감사원과 만났으며, 아이비코인도 최근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대화를 나눈 바 있다. 코인베이스 대변인은 “주 및 연방 관리감독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인베이스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USDT, 2.5억 개 추가 발행
omniexplorer.info의 데이터에 따르면, 테더 측이 2.5억 달러 규모의 USDT를 추가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JP모건 트레이더, 올해 말 20,000 달러선을 돌파할 것
전 JP모건 트레이더가 “비트코인의 가격이 10,000 달러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오히려 연이은 하락장을 연출하고 있지만, 올해 말 20,000 달러선을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그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최근 기관용 암호화폐 상품을 출시한 것과 일본 노무라증권이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제조업체 렛저(Ledger)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기관용 암호화폐 컨소시엄을 출시한 것 등의 호재가 비트코인 가격상승을 야기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의 자회사(소와랩스), 암호화폐 거래소 출시할 예정
어제에 이어 독일 소식입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가 자회사인 소와랩스에서 바이슨이라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가을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슨은 거래수수료가 무료인 거래소를 지향하고있는데, EU의 경제를 담당하는 독일의 움직임에 암호화폐시장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알리바바 마윈회장, 블록체인기술은 거품이 아니지만 비트코인은 거품이다.
알리바바의 마윈회장이 블록체인기술은 거품이 아니지만 비트코인은 거품이라고 말하며 견해를 밝혔습니다. 블록체인이 사회적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될 수는 있지만 이를 단지 돈벌이로만 생각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광고를 금지했던 페이스북, 암호화폐에 대해선 긍정적인 발언 쏟아내
암호화폐에 대한 광고를 금지했던 페이스북이 자체 블록체인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트위터 CEO 잭 도시는 뉴욕 컨센서스에서 인터넷이 자체통화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야하고 비트코인이 그것이 될수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OKEx, 인터넷에 돌고 있는 ‘해킹설’은 루머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인터넷에 돌고 있는 ‘해킹설’은 루머라고 공지하면서, 관련 루머의 시작점인 ‘iOST 텔레그램 커뮤니티’라는 아이디는 IOST 커뮤니티의 공식 웨이보 계정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몰타 디지털 혁신 관련 법안’의 초안을 만든 맥스 가나도, 기존 은행들은 암호화폐 중심의 디지털화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을 것
최근 ‘몰타 디지털 혁신 관련 법안’의 초안을 만든 맥스 가나도 변호사가 “기존 은행들은 암호화폐 중심의 디지털화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을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을 거부하는 것은 은행 업계 최고의 솔루션을 제 발로 걷어차는 꼴”이라며, “전통 금융업과 신흥 암호화폐 기술은 떼어낼 수 없는 사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코인쉐어의 대니 마스터스(Danny Masters) 회장, 비트코인 가격이 예전만큼 오를 것
코인쉐어의 대니 마스터스(Danny Masters) 회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예전만큼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이를 위해 인덱스 및 평가 시스템 등 더 나은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U에서 암호화폐에 의한 자금세탁방지법을 승인
EU에서 암호화폐에 의한 자금세탁방지법을 승인했습니다. 익명성을 기반으로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법안인데요, 회원국들은 1년반 이내에 자국 법안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이 또한 암호화폐에 의한 피해를 막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규정이라는점에 있어서 업계에서는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중국 정부, 사기성이 짙은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성을 경고
중국 정부는 사기성이 짙은 암호화폐 400여개를 발견하고 그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하며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성을 경고하였습니다. 위험한 암호화폐들의 특징은 첫번쨰, 피라미드형태로 투자자가 다음 투자자를 모집하는 방식입니다. 두번째는 오픈소스 코드로 구성되어있지 않은 프로젝트 내용입니다. 세번쨰로는 대부분의 사기성 짙은 코인들이 장외거래나 소규모의 가짜 플랫폼에서 거래가 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가격 폭등을 조작하거나 매도를 막을 수 있는 등 투자자들에게 위협을 가할만한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JP 모건의 전 블록체인부문 대표, 사람들의 생각보다 더 이른시점에 월가 은행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할 것
JP 모건의 전 블록체인부문 대표 였던 벨뎃이 사람들의 생각보다 더 이른시점에 월가 은행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할것으로 예상한다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유럽의 48개국에 대하여 암호화폐를 시작하기위해 좋은국가를 조사한 결과 스위스, 지브롤터, 몰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알리바바, 블록체인 관련 특허 신청 세계 1위
세계 지적재산권 특허 기관이 알리바바가 블록체인 관련 특허 신청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리바바가 43개의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신청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3개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워즈니악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10년 안에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될 것
워즈니악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10년 안에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지난 3월 “비트코인이 세계 단일화폐가 될 것”이라고 발언한 트위터 CEO 잭 도시(Jack Dorsey)를 거론했습니다.

JP모건, 올리버 해리스를 블록체인 개발 팀 산하의 암호화폐 전략 부서장으로 영입
JP모건은 런던 출신의 29세 올리버 해리스를 블록체인 개발 팀 산하의 암호화폐 전략 부서장으로 영입하면서 해리스는 새로운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이끄는 직책을 맡게되었습니다.

워렌 버핏 저격 “당신의 비트코인에 대한 판단, 틀렸을 수도” 광고판 등장
워렌 버핏의 개인 사무실 근처에 대형 광고판이 설치됐다. 해당 광고에는 “당신은 이미 구글과 아마존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당신의 생각도 틀린 것은 아닐까요?”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BTC, ETH, XRP, 트위터 언급 횟수 TOP 3
한 시간 내 트위터 암호화폐 언급 횟수 TOP 10은 차례대로 BTC, ETH, XRP, LTC, XVG, NEO, XMR, TRX, BCH, ADA가 차지했다.

이토로(etoro) 조사 결과, 암호화폐 거래자 중 여성은 8.75%
투자 중개회사 이토로(eToro)가 진행한 조사에서 암호화폐 거래자 중 여성의 비율이 10분의 1밖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OS, 슈퍼노드 후보 147개…41개↑
제 9차 EOS 슈퍼노드 보고서가 공개됐다. 지난 8차 보고서 당시와 비교해 EOS의 슈퍼 노트 후보가 41개 증가, 147개로 늘어났다.

ADA 로드맵 업데이트, 빠른 시일 내 지갑 및 스마트 컨트랙트 발표 예정
에이다 코인(ADA, Cardano) 측이 이미 로드맵의 일부 내용을 업데이트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지갑을 출시하고 25일에 스마트 컨트랙트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 4대 암호화폐, 3년간 누적 상승폭 10,000%
코인마켓캡 기준, 2015년 5월 17일 가격 대비, 비트코인의 누적 상승폭은 3,000% 이상을 기록했으며, 당시에 4대 암호화폐로 불리던 리플(Ripple), 라이트코인(Litecoin), 대시(Dash), 스텔라(Stella)의 누적 상승폭은 9,000%~13,000%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 “암호화폐에 다시 관심 생겼다”
브뤼노 르 메르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이 18일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새롭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 재정경제부는 암호화폐를 동산으로 간주, 암호화폐 거래에 따른 수익에 부과되는 세율을 기존의 45%에서 19%까지 하향 조정한 바 있다.

폴란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폴란드 재정부가 새로운 과세 코드를 발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대해 폴란드 재정부 측은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을 장려하고, 이같은 세제 정책의 합리성을 증명하려 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폴란드가 암호화폐에 대한 면세 정책을 시작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