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math ICO, 실제 증권 거래소에서 지분확보 나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리매스(Polymath)가 한 도메인(Tokens.com)을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그들의 이러한 의도는 바바도스(Barbados) 증권 거래소에서 상당한 양의 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

폴리매스(Polymath) 프로젝트는 발행된 시큐리티 토큰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요일 있을 코인데스크 컨세서스 컨퍼런스를 앞두고 폴리매스(Polymath)는 바바도스(Barbados) 주식 거래소의 대규모 지분을 인수하는 막마지에 도달했으며 다른 거래 시스템 티제로(tZero)와도 협력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들의 제휴관계를 통해 폴리매스(Polymath)는 토큰을 발행하는 플랫폼을 갖게 될것이다. 아직 거래가 이루어 지지는 않았지만 폴리매스(Polymath)의 CEO인 트레보 코베르코(Trevor Koverko) 6월 초까지는 마무리 지어야 한다.

코베르코는 시큐리티 토큰(security tokens)의 유동성 위기를 자신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 코인데스크가 이전에 보고한 바와 같이, 지금까지 발행된 대부분의 토큰은 미국 증권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구류(lockup) 기간에 놓여 있지만, 코베르코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해결할 방안을 고민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폴리매스(Polymath)는 폴리매쓰는 이러한 전통적인 금융 분야와 블록체인을 연결시켜 주는 플랫폼의 제공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은 글로벌 경제에서 토큰 보유자가 주식 보유자를 대체하는 미래를 지양하며 전 세계 모든 회사들이 즉시 수천조원에 달하는 크립토 자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즉 폴리매스(Polymath)는 자신의 토큰인 Poly를 통해 STO(Security Token Offering)가 ICO (initial coin offering)를 대체하도록 하여 회사들이 복잡한 규제사항들을 보다 간편하게 만족시키면서 토큰을 통해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