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의 기술을 사용한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 다음 달 출시 예정

14 파이낸스 매그네이츠(Finance Magnates)에 따르면 나스닥 기술을 사용한 첫번째 암호화폐 거래소 DX가 다음달 문을 열 예정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의 최고 경영자 다니엘 스코론스키 (Daniel Skowronski)는 인터뷰에서  나스닥의 기술을 사용하여 새로운 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DX를 설립하게 됐다. DX는 암호화폐 거래코인 보유 그리고 지갑 서비스 기능 등의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쇼핑 거래소라고 설명했다.

DX는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을 예정이고 개장과 동시에는 비트코인비트코인 캐쉬이더리움라이트코인 을 포함한 6개 코인이 상장될 예정이다. 

스코론스키는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을 지지한다. 우리가 블록체인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은 토큰을 관리하고 좋은 코인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DX에는 가치가 있는 코인만 상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나스닥의 최고 경영자 아데나 프라이드맨 (Adena Friedman)은 암호화폐 시장이 투명해지고 규제를 통해서 투명성이 확보된다면 우리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할 계획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