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캐피탈(Social Capital) 설립자, 버핏은 최신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해 충분치 않아

NEW YORK, NY - APRIL 29: Chamath Palihapitiya of Social+Capital Partnership speaks onstage at the TechCrunch Disrupt NY 2013 at The Manhattan Center on April 29, 2013 in New York City. (Photo by Brian Ach/Getty Images for TechCrunch)

소셜캐피탈(Social Capital) 설립자 겸 CEO 차매쓰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는 자신을 워렌버핏의 제자라고 생각하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입장은 그와 다르다고 말했다.

지난 9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차매쓰는 “기술 분야는 워렌버핏의 역량의 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버핏은 비트코인과 같은 최첨단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언제 올지 모르는 금융위기에 대한 해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을 권하며, 비트코인이 향후 현재의 금융시장의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수의 암호화폐 관련 미디어는 워렌버핏은 지난주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에서 비트코인은 가치 자체가 없으며 ‘쥐 독극물’이라고 폄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