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CEO, 현재 법정화폐 다음은 암호화폐

나스닥 최고 경영자인 ‘아데나 프리드먼(Adena Friedman)’은 암호화폐에 대해 낙관론자로 분류된다. 하지만 그녀는 어떤 암호화폐나 토큰이 대량적으로 쓰이게 될 것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프리드먼은 한 CNN 팟캐스트에서 암호화폐의 국제 지불 방식은 국경을 넘나드는 현재의 무역환경과 유사한 점이 있어서 “다음 단계의 화폐”로서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다고 했다. 

또한 “암호화폐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하고 어떤 종류의 암호화폐가 궁극적으로 채용될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사용중인 지불방식보다 더 효율적이고 글로벌 지불방식은 국가간 송금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다른 인터뷰에서도 그녀는 블록체인 기술은 현재의 은행이 격는 많은 어려움을 해결할 대안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블록체인 기술이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 내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