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 up in a Single Line on Crypto News(5/12)

모건스탠리 보고서, “암호화폐가 금융 위기 부작용 해소 ”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최근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e-money) 응용 가능성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모건스탠리는 “중앙은행의 암호화폐 사용은 금리를 대폭 낮출 수 있으며, 금융 위기의 부작용을 일부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기관 투자자들이 유입될수록, ‘개미 털기’ 리스크는 심해진다
중국 매체 21세기경제(21世紀經濟)에 따르면, 올해 들어 암호화폐 시장에는 기관투자자들의 유입량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관 세력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개미 털기’(작전세력이 물량을 던져 급락 시키는 행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월마트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 배송작업 효율성 향상추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자동배송차나 트럭으로 하루종일 월마트는 배송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응용 프로그램은 월마트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있게합니다.

코닥, 이달 말부터 ‘코닥코인’ 판매 시작
코닥이 자체 발행 암호화폐 ‘코닥코인'(KODAKCoin)의 판매를 이번달 말부터 시작한다.

11일(현지시간) 뉴욕서 블록체인 위크 개최
미국 뉴욕에서 11~17일(현지시간) 일주일 간 약 8개의 대형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열리는 ‘블록체인 위크(BlockchainWeek)’가 시작된다.

펀드스트렛 “다음주 뉴욕 컨센서스 포럼 주목해야”
CNBC가 펀드스트렛 기술 전략가를 인용 “다음주 BTC 가격은 뉴욕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포럼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BTC는 현재 9100 달러 부근에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지만 공방이 치열한 상태”라며 “지난주의 상승분을 되돌리며 8200~8800 달러 사이에서 횡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마운트곡스, 월렛서 6,000 BTC 이상 이체되
마운트곡스 콜드월렛을 전문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크립토 그라운드(Crypto ground)에 따르면, 마운트곡스의 계좌에서 5월 10일 새벽 2-3시(웹사이트 표시시간)에 5,280만 달러 규모의 약 6,000 BTC 다른 계좌로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운트곡스 지갑에는 이제 약 14만 BTC가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 비트코인 지갑 스마트폰 기본 앱으로 탑재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가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비트코인(BTC) 지갑을 기본적으로 탑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펀드스트렛 : Bitcoin은 내년에 64,000 달러로 증가 할 것
Fundstrat의 데이터 연구 책임자 인 Sam Doctor는 CNBC에 따르면 현재의 해시 전력 증가 경로가 2019 년 말 이전에 BTC의 $ 36,000의 가격을 지원하며 $ 20,000 ~ $ 640,000의 가격 범위를 제공한다고한다. 이것은 9300 달러에 가까운 최근 Bitcoin 가격의 약 4 배 이상입니다. 그는 또한 Bitcoin Mining의 경제적 지위가 디지털 통화에 대한 지원 수준을 창출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Ripple, 미국과 멕시코 간 xRapid 성공적인 파일럿 테스트 발표
Ripple은 미국과 멕시코 간의 xRapid 크로스 시큐어(cross-border) 지급에 대한 성공적인 파일럿 테스트에서 40 ~ 70 %의 비용 절감과 빠른 거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xRapid 트랜잭션이 수행 한 시간에 대해 전통적인 방법으로 2 ~ 3일 정도 걸린 것이 아니라 2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게다가 XRP 원장에 의존하는 전송 부분은 “중간 디지털 자산 교환 및 로컬 지불 레일을 통한 이동으로 인한 추가 처리 시간”을 의미하는 2-3 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
“앞으로 가상통화를 안 쓰는 곳이 없을 거다. 왜냐면 은행과 법정화폐를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안전하고 싸고 빠르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서 상거래 하던 서비스들, 그리고 그걸 중개하던 업자들은 블록체인이 싹 없애버릴 수 있다. 머지않은 시점에 스마트 컨트랙트가 활성화되면 거래자들끼리 P2P 거래를, 믿고 거래할 수 있게 된다. 그런 기대감이 이 세계에 있다”

김진화 한국블록체인협회 이사
“4차 산업혁명의 여러 기술들, 자율주행 자동차들끼리 서로를 인증한다든지 스마트 그리드 상에서 옆집 옥상의 태양광 발전소에서 우리집 냉장고가 전기를 끌어와 세탁기가 돌아간다든지 하는 복잡다단한 장부들을 분산화된 시스템에서 서버로 가져가지 않고 지역적으로 정산도 하고 프로그램에 따라서 거래도 하고 저장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쓰는 인터넷보다 훨씬 안전하다. 훨씬 저비용의, 기계와 기계들 간의 금융 거래 등 지금 우리가 구현할 수 없는 거래까지 (블록체인으로) 다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가치의 플랫폼, 이더리움은 기술의 플랫폼으로 역할 분담이 될 것”

이영환 차의과학대학교 경영대학원 부원장
“블록체인이 일상적으로 쓰일 수 있는 예 중에 가장 좋은 것, 제일 먼저 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마 인증 시스템이 아닐까 생각한다. 학력, 병력, 경력을 증명하는 시스템” “전 세계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같은 (가상통화) 지갑을 갖고 다니면서 쓰기 시작한다면 예전에는 신용카드를 신청해서 썼는데 그럴 필요 없이 스마트폰 내 지갑에 코인을 넣어두면 그걸 세계 어딜 가서도 쓸 수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똑같은 (가상통화) 지갑을 갖게 되는 시점이 있지 않을까, 그게 5년 이상 가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5년 후쯤엔 그런 변화가 이미 시작되고 있지 않을까”

윤석헌 금감원장, 암호화폐 ICO ‘적정성’ 검토 지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대표적 암호화폐 규제인 ICO 전면금지와 관련해 적정성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CJ대한통운, 블록체인 운송연맹 합류
블록체인이 물류 시장에서 차세대 핵심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이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데 동참한다.

현대페이, 일본에 가상화폐 하드웨어 지갑 ‘카세’ 1만대 수출
현대페이의 가상화폐 하드웨어 지갑이 일본의 해외송금닷컴에 수출된다.

리플, “XRP 지불 파일럿프로젝트 수수료 40~70%↓”
암호화폐 스타트업 리플이 엑스래피드(xRapid) 파일럿 프로그램의 결과를 10일 발표하면서 전체 거래 시간과 수수료에서 상당한 효율성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업비트, 검찰 압수수색 사실 인정
업비트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검찰 압수수색 사실을 인정했다. 업비트 측은 “업비트는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현재 모든 거래와 입출금 등 업비트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채굴용 반도체 수요 급성장, 삼성전자 위탁생산사업의 새 활로
암호화폐 채굴장치에 사용되는 반도체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 세계 시스템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