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암호화폐 이용한 거래소거래 상품 특허 취득

카메론 윙클보스와 타일러 윙클보스의 윙클보스IP(Winklevoss IP)가 암호화폐를 이용한 거래소거래 상품(ETP)을 결제할 수 있는 특허를 취득했다고 5월 8일 화요일에 미국 특허청이 발표했다.

이 특허는 작년 12월에 윙클보스형제가 암호화폐 기반 자산 거래의 시스템과 방법 및 프로그램을 요약한 것으로 윙클보스IP가 제미니 거래 플랫폼 계획의 일환으로 2월에 암호화폐 관련 특허를 획득한 이후 올해 윙클보스IP의  또 다른 성과를 보여준다.

1년 전에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는 윙클보스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개설 신청을 거부했다. 이러한 조치는 그 당시 시장의 불확실성을 야기시켰고, 많은 언론에서는 규제가 너무 빨리 왔으며 당국은 아직 암호화폐 같은 기술 혁신을 처리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후에 월 스트리트는 이후 골드만삭스와 뉴욕 증권거래소와 같은 대형 금융 회사들이 비트코인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저스타아 페넌츠(Justia Patents)의 자료에 따르면 윙클보스IP는 올해 총 5개의  특허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