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대표 창펑자오, ICO가 VC보다 낫다

자오 창펑(Zhao Changpeng)은 지난 월요일 “ICO는 하면 좋은게 아니라 필수적이다”이라는 제목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자오 창펑(Zhao Changpeng)은 ICO를 통한 자금조달이 전통적인 VC 방식보다 100배 이상 수월하다”라며, VC(Venture Capital) 방식을 고수하는 기업들을 겨냥했다.

그는 블로그 글에서 “대다수의 전문 벤처캐피털(VC)은 그들이 쏟아붓고 있는 프로젝트나 분야에 대해 아는게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다수 벤처캐피털은 스타트업 경험도 전무하고 그 분야의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부족한 것이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오 창펑(Zhao Changpeng)은 “현재의 ICO는 사기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전통적인 VC(Venture Capital)투자 프로젝트와 비교해 볼 때, ICO 프로젝트가 성공비율도 더 높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