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T 억만장자, 비트코인 하락장에서 1만개 매입

중국 IT억만장자 메이투 창업자인 차이원성이 올해 암호화폐 폭락장에서 비트코인 1만개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셀카 특화 스마트폰으로 유명하다. 

차이원성은 현지 온라인 인터뷰에서 “올 1월까지만 해도 재미로 비트코인 몇 개를 구입했었다며 그러나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생긴 후 1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가격이 떨어질수록 더 많은 양을 매입한 끝에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시세가 660만원대까지 하락한 시장에서 많은 비트코인을 매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이원성 대표는 2013년부터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