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4/25)

큐텀(Qtum), 에너고(Energo)와 친환경 프로젝트 진행
큐텀 재단이 에너고 재단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또한 에너고가 큐텀 블록체인 플랫폼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너고 연구소의 COO 양카이카이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전력 공급망 밖에 있는 지역들이 전력 공급을 개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블록체인 주식’ 합법화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주주 정보 등을 포함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 자율 규제기관 출범…”시장 신뢰도 회복할 것”
2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에 등록된 16개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자율 규제 기관인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협회’을 공식 출범했다.

분산형 예측 시장 보디, 퀀텀 메인넷에서 출시
24일 샌프란시스코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 Wire)에 따르면 분산형 예측 시장 플랫폼 보디(Bodhi)가 퀀텀(Qtum) 메인넷에 라이브 베타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 BTC 전망
코인데스크(Coindesk) 애널리스트의 분석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 시세는 200일 평균선인 9744달러를 돌파할 수도 있으며, 10000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만약 종가가 이전 저항선 8459달러 이하로 떨어진다면,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할 가능성은 없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 4,000억 달러 회복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월 9일(BTC 8,577달러)에 4,000억 달러 이하로 떨어진 바 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3월 18일(BTC 7,426달러)에 2,774억 달러의 저점을 기록했지만 BTC 가격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오늘 저녁 시가총액은 4,012억 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 발굴 벤처캐피털리스트, 비트코인은 인터넷보다 더 커질 것이다.
CNBC에 따르면 유력 벤처캐피털인 드레이퍼 소시에이츠와 DFJ를 설립한 드레이퍼 창업주는 이날 맨해튼연구소의 애덤스미스 소사이어티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자리에서 “비트코인은 내가 과거에 투자했던 테슬라와 스카이프, 핫메일 등을 다 합친 것보다 훨씬 더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장외 거래량 증가
외신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여 장외 거래량이 급증했다

골드만삭스, 첫번째 암호화폐 분석가 고용
골드만삭스는 전직 암호화폐 트레이더인 저스틴 슈미트(Justin Schmidt)를 고용해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약세 장에도 여전한 증가 추세 보여”
시장 분석가 제이미 레드맨은 “비록 비트코인 채굴량은 지난 4개월 동안 꾸준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BTC와 BCH의 채굴에 요구되는 컴퓨팅 파워(채굴 난이도)는 몇 배나 증가했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올 상반기 신규회원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
기업은행 관계자는 22일 “업비트 신규회원에게 가상계좌를 발급하는 것이 올 상반기 내에는 어렵다는 결론을 최근 내렸다”며 “올 하반기 발급도 현재로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정부에서 가상화폐 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무리하게 업비트 신규회원에게 계좌를 내주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월드뱅크,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현존 송금서비스보다 효율적
월드뱅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분기에 200 달러를 송금하는데 세계평균 7.1% 수수료가 발생하며, 지속발전 가능성 목표인 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존 송금서비스보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통한 서비스가 효율적이라고 언급했다.

톰슨로이터, “약 20% 금융기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계획”
데이터정보 제공업체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의 조사에 다르면, 약 20%의 금융서비스 기관이 2018년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으로는 40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국제적인 감독 관리 필요”
포렉스라이브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암호화폐가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 관련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전세계가 통일된 제도로 암호화폐를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