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4/20)

영국석유회사,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파트너십 고려중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런던 블록체인 박람회에서 영국의 한 석유회사의 임원은 “영국석유회사는 현재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버지코인, 폰허브와 파트너쉽 맺은 후, 일부 암호화폐의 가격 상승
코인데스크 보도에 다르면, 세계 최대 음란물 스트리밍 사이트인 폰허브에서 버지코인과 파트너쉽을 맺은 후, 일부 암호화폐의 가격이 상승했다. 모네로(XMR)는 어제 4주동안 가장 높은 232달러를 돌파했고, 대시(DASH), 제트캐시(ZEC), 피펙스(PIVX), 지코인(XZC)과 나브(NAV)등 코인들도 상승했다.

일본 중앙은행 부총재, “일본, 암호화폐 발행계획 없어”
오늘 일본 중앙은행 부총재는 “일본은 암호화폐를 발행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중앙은행에서 암호화폐를 발행한다면 금융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는 가정과 기업이 중앙은행 계좌에 직접적으로 접근이 가능해 지면서 두 화폐의 시스템과 개인은행의 개인중개기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美 스퀘어, 비트코인 거래 오픈, 주가 5% 폭등
미국의 모바일결제업체 스퀘어(Square)에서 개발한 모바일결제 어플리케이션 ‘Square Cash’는 오늘부터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美 크라켄, 다른 거래소와 다르게 “뉴욕 검찰총장의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것”
오늘 미국 암호화폐거래소 크라켄의 CEO는 “뉴욕 검찰총장이 새로 발표한 생태 시스템 조사에 응할 계획 없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 수요일 크라켄에서는 “정부기구와 협력할 마음이 있지만, 검찰 총장의 조사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했다. 

 

Coinbase, “뉴욕 검찰총장의 조사에 응할 것”
오늘 Coinbase는 뉴욕 검찰총장의 생태 시스템 조사에 대하여 “우리는 뉴욕 검찰총장 Eric Schneiderman의 조사가 모든 업종이 더욱 책임감 있고 전문화 될 것을 믿는다”며 조사에 응하겠다고 전했다.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 “암호화폐 아직은 금융 안정성에 위협 안돼”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이사는 “암호화폐는 현재까지 금융 안정성에 큰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앞으로 암호화폐가 광범위하게 활용된다면 금융 안정성에 큰 영항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 “암호화폐 관리 시스템 아직 미흡해”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이사는 워싱턴에서 “미국은 암호화폐 감독 시스템이 미흡해서 암호화폐와 증권을 확실히 분간할 수 없다”며, “우리는 현재 범죄문제와 소비자 보호문제를 포함한 암호화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헤지펀드 CEO, “비트코인 매수 신호 나타내고 있어”
Cnbc에 따르면, 암호화폐 헤지펀드 Pantera Capital의 CEO인 Dan Morehead은 Cnbc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현재 보기 드물게 매수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정부, ICO에 중립적 태도 유지
최근 싱가포르 핀테크 협회(Singapore Fintech Association) 시에푸라이(谢福来) 회장은 한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지 정부는 ICO에 대해 중립적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으로 싱가포르 내 ICO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싱가포르 내 블록체인 기술의 응용 분야는 핀테크, 게임 산업에서 부동산, 관광, 소매 및 레저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中 유명 비트코인 전문가 “일부 알트코인, 결제 수단으로 사용 가능성 있어”
최근 중국 유명 비트코인 투자자 리샤오라이(李笑来)는 중국의 대표적인 IT기업인 텐센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뉴스 텅쉰신원(腾讯新闻)과의 인터뷰 중, “일본 상업 은행들은 곧 엔화 가치에 기반한 디지털 화폐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며, “은행이 보증하는 이러한 화폐의 가치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빗썸 ICO 혼선? 시장에선 ‘프리세일’ 모집 vs. 빗썸 “확인불가”
빗썸이 자체 암호화폐발행(ICO)에 나섰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처럼 거래 수수료 등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빗썸코인’, ‘빗썸코인포인트’ 등의 이름으로 투자자를 모집 중이지만, 빗썸 측은 구체적 언급을 피하고 있어 시장의 혼선만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 뛰어드는 국가들 늘어나
개발도상국과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나라등 각양 각색의 이유로 암호화폐 시장에 국가가 직접 뛰어드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국영 암호화폐 ‘페트로’ 발행과 함께 마셜제도공화국의 ‘소버린’, 러시아의 ‘크립토루블’ 그리고 터키의 ‘투르크코인’ 등 기존 암호화폐와 달리 국가가 직접 국부펀드 등에 연계시켜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한류 기반 암호화폐 ‘케이스타코인’, 1차 사전판매 실시
한류 콘텐츠 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가 자사 암호화폐 케이스타코인 1차 사전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케이스타코인은 전 세계 약 840만 구독자를 보유한 한류 콘텐츠 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가 지난달 출시한 이더리움 ERC20 기반 암호화폐다.

독일 스타트업 세이브드로이드, 사기 ICO를 통한 자금 조달 후 돌연 사라져
최근 ICO를 진행한 독일의 스타트업 업체인 세이브드로이드(Savedroid)가 ICO를 통한 약 미화 5,000만 달러(한화 530억 7,500만원)의 자금을 조달한 뒤 돌연 사라졌다. 하지만 다음 날 노이즈마케팅의 일환이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가 아직 확인 되지 않고 있다.

그랜드캐피털, “비트코인 바닥 찍었다…시장 안정화될 것”
그랜드 캐피털 분석팀의 Sergei Kozlovsky가 비트코인 가격 최저점이 확인됐으며 시장이 안정세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상용화 멀었나? 간단한 테스트 거래서 실패
로저 버는 비트코인 열성론자로 알려진 펠릭스 웨이스와 함께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테스트에 나섰다. 블록스트림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며 라이트닝 네트워크 결제를 시도했다. 로저 버는 결과를 조작할 수 없도록 거래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았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장점은 빠른 결제 속도. 하지만 이들의 거래는 계속 ‘보류 중’인 상태에 머무르다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