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거대 통신사 화웨이, 블록체인 플랫폼 출시

통신 및 스마트폰 공급 업체인 화웨이(Huawei)는 중국에서 BaaS(Block-as-a-Service)플랫폼을 선 보인 최신 기술 업체가 되었다.

선전(Shenzhen )에서 열린 화웨이(Huawei)의 분석가 컨퍼런스에서 참석한 업체들은 블록체인 서비스(Blockchain Service)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분산 원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마트 컨트랙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코인데스크(CoinDesk)에서 보고된 바와 같이 “Hyper ledger Fabric 1.0″은 작년 7월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이것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주요 이정표가 되었다.

이번 출시는 최근 화웨이(Huawei)의 블록체인 기술이 최신 기술에 근접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화웨이(Huawei)의 이러한 노력은 중국의 주요 인터넷 및 기술 업체들이 바이두와 텐센트 두 회사가 모두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아마존 닷컴도 지난 달 발표한 백서를 통해 이와 유사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