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로 디지털 광고를 혁신하는 웹코인

웹코인 (webcoin.today)은 암호화폐 기반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성공적으로 ICO를 진행하고 있다.

웹코인은 Webhits.io 플랫폼에 가입한 사용자들이 광고주들이 제공한 웹사이트 방문 또는 소셜미디어 활동을 하면 웹코인으로 보상을 받게 된다. 웹코인 플랫폼에서는 기존 여러 업계 관련 광고는 물론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광고도 가능하다. 현재 페이스북, 구글 등은 특히 암호화폐 관련 광고를 전면 금지했는데, 이는 웹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기반 디지털 광고 플랫폼에게는 호재이다. 특히 웹코인에는 암호화폐,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좋은 광고 대상이 된다. 또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업계가 성장함에 따라 웹코인 플랫폼도 성장이 기대된다.

온라인 디지털 광고에 암호화폐를 적용한 최초의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웹코인에는 다음과 같은 차별화 요소가 있다.

첫째로, 웹코인은 이미 알파 버전의 플랫폼이 출시 되었고, 이미 2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다. 이미 다음의 베타 버전이 개발 중에 있고, 현재 진행 중인 ICO가 끝날 즈음엔 베타 버전이 출시 예정이다. 단순한 백서 기반의 프로젝트가 아닌 이미 알파 플랫폼과 사용자들을 확보한 프로젝트 이다.

둘째로, 웹코인에는 소셜채굴이라는 새로운 컨셉이 들어가 있다, 기존의 비트코인의 작업증명 방식 (Proof of Work) 이나 데시코인의 지분증명 (Proof of Stake)과는 다르게 별도의 GPU 그래픽카드나 ASIC 등의 전용 채굴기기가 필요하지 않다. Webhit.io 웹사이트에 로긴한후 광고주들이 제공한 웹사이트 나 소셜미디어 링크를 눌러 방문을 하고 광고주들이 정해 놓은 소셜미더어 활동, 예를 들어 좋아요, 공유, 팔로우 등을 하면 웹코인을 상금으로 받게 된다. 이것은 기존의 작업증명 또는 지분증명 방식과는 다르게 IT지식을 요구 하지 않는다. 이로써 나이, 성별과는 상관없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 가능하다.

셋째로, 웹코인이 사용되는 Webhits.io 플랫폼은 기존 소셜미디어 광고 비용 대비 약 10분의 1정도로 저렴하여 가격 경쟁력이 있다. 가격 경쟁력은 광고주 확대에 중요한 요소이다, 서비스가 아무리 좋아도 가격 경쟁력이 없으면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Webhits.io 플랫폼은 페시스북, 트위터 같이 “관심사” 기반으로 광고주 입장에서는 보다 효율적으로 잠재고객을 타켓팅타켓 광고하는 것이 가능하다.

팀은 대표이자 마케팅 담당인 블라디미어 니노브는 “우리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술지식이 높지 안아도 누구나 광고 링크 방문이나 소셜 활동을 하고 웹코인 채굴을 가능하다. 이로써 우리는 다른 방식을 채택하는 암호화폐 보다 더 많은 대상의 사람들이 채굴 가능하다”고 밝혔다.

웹코인은 8월 1일까지 암호화폐공개 (ICO)를 통해 토큰을 판매한다.

모든 투자와 마찬가지로 암호화폐공개(ICO)를 통한 투자는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 할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