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미국은 도전 받고 있다 2부

미국은 도전 받고 있다 1부에 보시면 미국은 중국과 강대강 국면으로 가는듯하다. 협상카드를 내밀었지만 다시 강대강으로 가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로 경제가 위기감이 올때 안전자산으로 몰리던 자금 역시 갈 곳을 잃었다는 뉴스기사 보셨을 겁니다.

연준의 금리인상도 달러의 가격을 상승시키지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증시가 안정적이지도 못한상황에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가격 까지 하락하는 안전자산이 없는 무주공산의 시대에 진입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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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중국은 왜 이전과 다르게 굽히지 않는가는 이전 포스팅에 그내용은 나왔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요소는 포스팅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 내용을 포스팅 해야겠지요. 바로 미국은 영국을 배반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럼 세계 최강국 미국이 영국을 배반했다고 해서 문제가 될것이 있는가?

우리는 미국을 움직이는 손을 유대인이라는 틀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생각하는 착각속에 살고있다. 그러나 미국의 지배층중 빼놓을수없는것이 바로 영국인 앵글로 색슨족입니다. 미국(트럼프)은 이번 관세전쟁에서 건드려면 안되는 영국을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유럽 내에 영국의 지배력은 영국의 자본력은 독일이 급부상하기 이전 독보적인 수치를 보입니다. 그런 영국이 유럽연합탈퇴를 원했을까? 그럴리가 없습니다. 

메이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의 원로인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도 최근 “브렉시트에 대해 많은 유권자들이 잘못 인지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며 “그들은 결정을 재고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 출신인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도 영국 정부와 EU와의 협상에 대해 영국 의회가 거절하는 등 교착상태가 계속되면 총선이나 제2의 브렉시트 투표 등을 통해 브렉시트 결정을 물릴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현재 영국 주류의 입장인 것입니다. 유럽연합 탈퇴에 대해 부정적입니이다.그러면, 왜 탈퇴되었는가? 기득권이 원한 탈퇴가 아니다. 국민들이 이루어낸 유럽연합 탈퇴인 것입니다. 영국 재무부는 유럽연합에 잔류하는 것이 자국 무역에 큰 이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유럽연합에서 탈퇴한다면 경제상황이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위키백과 발췌)

(미국의 트럼프 당선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면 이두가지 빅 딜을 이루어낸곳이 어디인가?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그중심에 누가있었는가? 

CIA는 미국 대선 캠페인과 관련해 8천700만 명에 이르는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를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애그리거트 IQ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투표 캠페인 당시 EU 탈퇴를 지지하는 ‘보트 리브(Vote Leave)’를 위해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보트리브를 도와 열세에 놓인 탈퇴 진영에 도움을 준 것이 바로 페이스북 입니다. 페이스북은 극적반전을 이루냅니다)

영국의 국민투표와 그 결과 :

6월 23일, 국민투표가 이루어졌습니다. 투표율은 72.2%에 개표 결과는 탈퇴 51.9% 잔류 48.1%. 브렉시트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던 젊은층의 유권자들이 적지 않았을 뿐더러 여론조사로 인해 모두가 ‘잔류’에 집중하고 있었지만, 유럽연합에서 벗어나고 싶은 국민들이 더 많음이 드러났고, 브렉시트가 현실화되었습니다. [출처] [영국] 길었던 이별준비, 결국 갈라 선 영국과 유럽연합(브렉시트)|작성자 외교부

이처럼 여론을 완전히 뒤집어 없는 두가지 빅딜을 성공시킨것이 바로 페이스북 입니다. 페이스북은 의도했던 않했던 이미 영국의 주류층에 낚인이 찍히고 말았습니다. 지금 영국의 기득권은 이미 유럽에 많은 돈을 투자하였고 유럽 연합탈퇴는 영국의 자본가들의 투자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돈이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유럽을 트럼프가 때리고 말았다. 영국에 수익에 미국이 관여하고 말았다. 미국의 관세보복은 영국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게 됩니다. 트럼프와 미국의 보복관세 이후 안그래도 껄끄러운 관계 영국은 또 전임 오바마 행정부 및 다른 EU 회원국들과 함께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주도해왔으나 트럼프는 반대로 제재 해제를 시사하고 있다. 

러시아의 제제를 트럼프는 당선후 원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보시면 트럼프 당선에 러시아 개입이 있었다고 볼수있는 증거들이 포착됩니다.(경제 강대강 대치상황에서 또 한가지 약점을 잡힌 트럼프)

주요 사안에서 너무나 다른 세계관을 가진 동맹을 놓고 영국은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트럼프에 보조를 맞추다가는 EU로부터 배척될 수밖에 없다. 

만약 영국이 브렉시트 대신 EU 잔류를 결정했다면 선택은 훨씬 쉬웠을 수 있습니다. 친러시아 미 행정부가 들어섰다면 영국은 다른 EU 동맹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러시아에 맞설 수 있습니다. 다른 회원국들을 추가로 방위협력에 끌어들일 수도 있습니다.

뉴스 발췌본 : 결국 영국은 유럽연합탈퇴가 정치적 경제적으로 엄청난 시련을 가져올수 있는문제이기때문에 영국기득권은 유럽탈퇴를 원하지 않았다. 

WASP(White Anglo-Sexon Protestant, 백인 앵글로 섹슨계열 개신교도)가 주류사회를 구성하는 미국 땅에서는…미국 대통령은 거의 모두 개신교도라 보시면 됩니다. 예외적으로 아일랜드계의 부유한 집안 출신인 “존 F. 케네디”가 카톨릭 신자로서는 처음으로 대통령이 되었는데…

잉글로색슨족 : 원래는 잉글랜드의 색슨인을 대륙의 색슨인과 구별하기 위해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노르만이 영국을 정복하기 전의 영국인이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지식백과 내용 이처럼 미국은 다인종 국가이기는 하지만 경제에서는 유대인 정치 문화는 영국에 영향을 엄청나게 받는 지유주의 국가답지 않게 최상위층은 폐쇠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것이 미국입니다. 

이처럼 미국은 영국과 반하는 정책은 상당히 정치적으로 위험해 질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지니고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정책 들이 유럽 특히 영국과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국면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영국을 넘어설수있을까? 여러분의 판단은 어떠신지요?

트럼프는 미국 정치의 보이지 않는 큰 손을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로 인해 영국을 위험에 빠트리고 트럼프를 당선시킨 페이스북 스켄들을 지속적으로 유럽에서는 제게합니다. 과연 트럼프와 페이스북은 무사할까요? 

11월 중간선거 트럼프가 패배 한다면 과연 트럼프는 버텨낼수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국제정세와 경제성장 악화를 가져올 문제들은 결국은 우리 코인시장은 어떤국면을 맞이 할까요?

ckt 팀 신의두뇌

[출처] http://cafe.naver.com/ckorea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