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구 단체, ICO 규정 요구

일본의 한 연구 단체는 투자자 보호와 자금 세탁 방지에 중점을 둔 ICO와 관련된 일련의 제안서를 제출했다.

타무대학교 교수이자 일본 하원의 의원인 타쿠야 히라이(Takuya Hirai)의 도움을 받아 ICO비즈니스 리서치 그룹은 다양한 기업 고문을 영입했다. 이 그룹은 작년 11월에 처음 결성되었다.

목요일에 발표된 보고서는 “ICO가 국민의 신뢰를 얻고 건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수단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적절한 규정이 설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제안이 이 단체의 간행물에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블룸버그 테크날러지는 이 달 말에 일본의 금융 규제 기관인 FSA에 의해서 결국 법제화 될 가능성에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2월에 한 보고서에 따르면, FSA는 token 판매를 위해 기존의 법과 규정을 개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FSA는 지난 10월 ICO와 관련된 위험을 강조하는 경고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