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틱, 퀀텀 컴퓨터로도 안되는 강력한 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크립틱(Cryptyk.io)은 금년 톱 10 엔터프라이즈 보안 벤처회사로 뽑힌 유망한 벤처회사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회사다. 크립틱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보안에 민감한 기업/공공기관/개인 데이터가 클라우드 상에서 안전하게 저장되고 필요시 빠르게 활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파일 저장 및 공유 플랫폼이다.

크립틱은 현재 암호화폐공개(ICO)를 앞두고 진행하는 사전판매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크립틱은 기존의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저장 및 공유시스템은 중앙적이므로 해킹 등에 노출되었을 때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위변조 추적이 가능하고 데이터를 분산하여 보안이 뛰어난 클라우드 파일 저장 및 공유 플랫폼을 개발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블록체인을 결합하고 이미 ICO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시아코인이나 파일코인 등과 같은 유사한 프로젝트가 존재하므로, 크립틱 솔루션이 완전히 새로운 컨셉이라고 볼 수 없다. 그러나 크립틱에 내재하는 특수성이 차별화된 요소로 아래 몇가지 독자적인 특별한 건셉을 지니고 있다.

첫째로, 크립틱은 파일 저장과 보안을 하나로 묶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파일저장 서비스와 여러 보안 솔루션을 별도로 구매하는 것 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다. 이것은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기업들은 보통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므로, 신규 솔루션 도입시에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 투자수익률을 꼼꼼하게 비교하므로 가격 경쟁력은 신규 솔루션 도입에 중요한 역할은 한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가격 경쟁력이 없으면 실제적으로 도입이 안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둘째로, 크립틱은 경쟁 솔루션 대비 속도가 빠르다. 크립틱에 의하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파일 저장소를 제공하는 경쟁 솔루션들은 대기 시간이 20초(20,000ms)까지도 되는 반면 크립틱 솔루션은 대기시간이 200ms 정도이다. 이것은 크립틱이 블록체인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블록체인은 위변조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감사관리” 부분에만 적용하여, 데이터를 어느 사용자가 활용하였는지 등을 확인하는데 쓰이므로 클라우드 백업 용만이 아닌, 실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셋째로, 크립틱은 보안이 뛰어나다, 크립틱은 데이터를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등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에 5개로 쪼개서 암호화하여 분산 저장하므로 보안성이 매우 뛰어나다. 크립틱이 활용하는 암호화 방식을 해킹하려면 앞으로 출시 예정인 퀀텀 컴퓨터를 사용하여도 몇 년은 걸린다고 한다. 또한 바이러스가 외부에서 침투 된 경우도, 바이러스 파일이 쪼개어져 있기 때문에 실행이 안된다고 한다.

팀은 블록체인, 보안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 되어 있다. 크립틱의 대표인 아담 웨이골드(Adam Weigold) 박사는 퀀텀 물리학 박사이며 크립틱의 기술부문대표인 라쿠 코타(Raghu Kotha)는 기업용 보안관리로 유명한 보안 전문가이다. 또한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자인 데니스 맥마스터(Dennis McMaster)는 과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근무하였으며, 뉴욕증권거래소를 자동화 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담 웨이골드 (Adam Weigold) 박사는 “근래에 들어 만연하게 이루어지는 클라우드 저장소 해킹 및 개인 정보 누출등의 문제를 고민하던 중 크립틱을 개발하게 되었고, 기업도 활용 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크립틱이 발행 예정인 크립틱 토큰(CTK)은 크립틱 생태계에서 활용되는 토큰으로 크립틱 솔루션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크립틱 토큰을 사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크립틱은 4월 20일까지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이후 암호화폐공개(ICO)를 통해 토큰을 판매한다.

모든 투자와 마찬가지로 암호화폐공개(ICO)를 통한 투자는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 할 것을 권장한다.